최고위원 단일화 불가피성을 긍정하며 김용 후보 5등 예상
민주당 분할투표 논란 · 발언 5
이 이슈에서 신인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당연히 이거는 비받을 수 있는데 그 비판을 감수할 수밖에 없는 것이 먼저 홀짝제로이 민주주의를 곡해는 행위가 먼저 발생했기 때문에 그 선후관계를 놓고 보면 사실은 이걸 양비론으로 끝낼 수 있는 건 아니거든요.”
2026.08.17시사IN(시사인)“저 5등할 거 같고요. 뭐 여론 조사 결과는 바꿀 수가 없는데 일단 데이원 투표는 오늘 했기 때문에”
2026.08.17시사IN(시사인)“거기에 대해서는 아무래도이 친명의 조직적인 뭐 홀짝 투표가 됐든 뭐가 됐든 어쨌든 조직적 움직임이 있었기 때문에 저는 그 조직적 움직임에 대항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 아니냐.”
2026.08.17시사IN(시사인)“사실 불가피한 선택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친명 지도부를 만들기 위한 그 3대 2라는 숫자를 만들려는 불가피한 선택이고”
2026.08.17시사IN(시사인)“근데 이걸 갖다가 홀짝제로건 변호사 선임합니까? 홀짝제로”
2026.07.30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