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내 일베 문화와 보복성 언론 대응을 비판
민주당 분할투표 논란 · 발언 1
이 이슈에서 김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는 지금 팀 정청래라고 불리는 그니까 왜 우리를 비판하냐 왜 우리만 비판하냐 레거시 미디어들도 다 돌아섰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그게 아니라 이게 지금 비판의 그 스불제라고 하잖아요. 스스로 불러낸 재앙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과정이에요. 그러니까 저는 처음에 민주당에서 뭐이 구도가 짜 지금처럼 확고해지기 전에 근데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근데 왜 정책를 반명이라 그러는 거야? 이렇게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때 나온게 뭡니까? 이지은 대변인의 발언이에요. 윤석열과 비유했던 저는 그게 말하자면이 거대한 날개짓의 어떤 이제 확정점 확정적 시작점이라고 보거든요. 근데이 대변이 그걸 뺐잖아요. 대별이 이제 이걸서 내려놨죠. 어, 근데 결국엔 그 후에 뭐 예를 들면 언론에서 사라진게 아니라 최근 박지정 TV에 나와서 하는 논란이나 이런 거를 보면 계속적으로이 부분들을 만들어내고 있고 사과를 하긴 했지만 누가 보더라도 야, 그래 뭐 박시영 대표의 말을 100번이 해넘해서 박정 대표 그랬다고 치자. 신천지 사진 논란. 예. 사진 논란. 근데 그 자리에 이지은이 어쨌든 안내를 했고 이지은 때문에 거기에 이재명 대통령이 간 거고 뭐 이런 전후 과정을 고려해 봤을 때 이렇게 사진 한 장 갖고 신천지임을 판단할 수 없다. 이렇게 주장을 그냥 했으면 되는데 우리 이건 어떡 할 거예요? 이런 식으로 이제 말하자면 하는 태도 이후에 이제 그 보인 관리하는 태도 이거를 보면 계속적으로 이제 문제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그다음에 지금 이제 투석 최고에 도전하고 있는 최민희 의원에 하고 있는 행보도 보면 오늘 마 오마스 지부나 이런 데서 성명을 얘기를 했지만 그게 뭡니까? 그니까 예를 들면 그게 첫날 연설할 때 본인이 했던 걸 오마이 TV가 찍어서 내가 굉장히 실정을 많이 했다. 그러니까 난 어떻게든 오마이TV랑 맞설 거야. 오마이TV에 보복할 거야. 이렇게하는 태도를 보였어요. 거기까지도 문젠데 그다음에 그거가 논란이 되니까 뭐라고 하하는 겁니까? 조선일보 쪽 기자라고 해버려요. 출신. 예. 출신. 그러면 이게 뭡니까? 당에 일문화가 들어왔다라는 얘기를 해서 당이 한번 소동이 있었어요.”
2026.08.11시사IN(시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