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의 정계개편 요구는 책임지지 않는 권력의 오만이라고 비판
정청래-고민정 연대 · 발언 2
이 이슈에서 박원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러니까 책임지지 않는 권력이 책임지는 권력 이상의 권한 행사를 하려고 하는 건 민주주의가 아니라고 제가 말씀을 드린 겁니다. 플랫폼이 민주주의 흉내를 내고 있는”
“그 조우역 신당 통한 문제가 됐든 아니면은 뭐 중도 보수로의 외연 확장이 됐든 이런 어떤 결정적인 그 의제나 이슈가 던져지면 거기선 당부가 쫙 갈릴 가능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