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세제 개편안 수정이 면피성에 그쳐 정책 신뢰도를 회복하지 못할 것이라고 비판
보유세 개편 · 발언 2
이 이슈에서 박민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민심이 돌아올 것 같지도 않고요. 이런 방식도 굉장히 잘못됐죠. 애초에라서 정상이에요. 당정대가 교감을 하고 당정대가 함께 합을 맞춰서 정책을 추진하고 그게 국민적인 신뢰성을 줘야”
“예. 근데 이게 장기 거주 특별 공제 이슈도 있었고요. 그다음에 부부 공동명의일 때 왜 다주택자로 정의가 내려지느냐. 약간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