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분석 영상 250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분석 영상 250건
ISSUEMAKER

박민영

보수0영향력비판패널 전체 이슈 →

정부의 세제 개편안 수정이 면피성에 그쳐 정책 신뢰도를 회복하지 못할 것이라고 비판

보유세 개편 · 발언 2

이 이슈에서 박민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민심이 돌아올 것 같지도 않고요. 이런 방식도 굉장히 잘못됐죠. 애초에라서 정상이에요. 당정대가 교감을 하고 당정대가 함께 합을 맞춰서 정책을 추진하고 그게 국민적인 신뢰성을 줘야”

    2026.08.26매일신문
  2. “예. 근데 이게 장기 거주 특별 공제 이슈도 있었고요. 그다음에 부부 공동명의일 때 왜 다주택자로 정의가 내려지느냐. 약간 이런”

    2026.08.26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