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궐 열림 여부는 우리가 정할 수 없어 두 가능성 모두 준비해야 한다고 봄
오세훈-명태균 논란 · 발언 2
이 이슈에서 신현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오세훈 시장의 입장에서 만약에 이렇게 시장직 상실하면 헌법 소원 하겠죠. 그래서 좀 시간이 더 지연될 수도 있기 때문에 곧바로 사월에 안 될 수도 있어요. 끝까지 버티고 할 수 있는 거 다 할 거예요. 본인의”
“근데 그거는 우리가 뭐 열린다 안 열린다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없어요. 예. 그거는 그냥 있는 대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거 두 가지 가능성을 모두 다 열어 놓고서는 준비할 수밖에 없잖아요. 근데 김민석 당대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