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수사권 폐지가 충분한 논의 없이 서둘러 처리되고 있다고 비판
한동훈-민주당 토론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병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근데이 얘기는 좀 면밀하게 지켜봐야 될게요. 얼마 전에 장윤기 사건이 펼쳐지고 나서 민주당 내에서이 보안수 사건에 대한 완전 폐지를 주장하셨던 분들조차 여론이 너무 안 좋게 흘러가니까 안 좋게 흘러갈 수밖에 없는 상황 아니었겠습니까? 그러고 나니 박지원 의원 같은 경우도 나도 생각해 보니까 입상이 바뀌었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민주당 내에 있는 여러 의원들이 법안을 앞다어서 제출을 해요. 보안 사건 일부 필요한 부분들을 가지고 법안을 새로 제출합니다.”
2026.07.30MBN News“전당 대회까지 아마 이권을 처리하지 않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2026.07.23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