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칭 논란에 역지사지 관점으로 상호 절제를 촉구
김민석 신천지 논란 · 발언 5
이 이슈에서 김민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결국은 저랑 똑같은 거 아니겠습니까? 당사자가 이게 희롱이라고 느끼면 희롱이다. 우리가 법에 그런 것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일반적 기준과 당사자의 기준을 보면서 역지사지하면 서로 지금은 이렇게 조금 더”
2026.09.27KBC 뉴스“이제는 역지사지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 대통령님께서 기자 회견을 하시고 또 그 이후에 뭐 질문에도 그렇고 그 이후에 뭐 이런저런 평론가들도 말씀을 하신 내용 중에 하나가 소위 어”
2026.09.27KBC 뉴스“제 아까 그거에는 제 딴 분이 얘기한 걸 제가 들은 거니까 저 제가 얘기했다고 또 한동훈 흥분하지 마시고 저 또 제가 얘기했다고 뭐라 그러지 마십시오. 주변의 평가를”
2026.09.08스픽스“그거를 언론이 어떻게 생각하건 당사자들이 어떻게 생각하건 그것은 어 제가 책임질 영역은 아닌 것 같습니다.”
2026.07.22오마이TV“저는 신천지의 정치 개입의 문제점에 대해서만 지적했고 그것을 특정 후보와 연결시키는 것에 대해서까지 제가 제가 책임질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2026.07.22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