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출범 준비 미비로 10월부터 수사 불가 우려
검찰청 해체 쟁점 · 발언 2
이 이슈에서 양부남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겁니까? 그러니까 문제인 거죠. 지금 1년 서울에 뭘 했는지 뭘 했습니까? 보안 수사권 폐지 여부 가지고 싸웠어요. 그 이미 끝난 문제 가지고”
2026.09.17장윤선의 취재편의점“전혀 그게 아니지 않습니까? 수사라는 것이 간판만 붙인다고 되는 겁니까? 음. 인력의 인프라가 인력도 다 갖춰지지 않았죠. 인력이 갖춰진다. 수사가 됩니까?”
2026.09.17장윤선의 취재편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