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절차를 장동혁 대표의 사설 징계위로 비판
윤리위 징계 기준 · 발언 1
이 이슈에서 조경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윤리가 공증한 심판 기구위를 포기하고 장동혁 대표의 사설 징계 위원회로 전략했음을 자백한 꼴입니다. 장동혁 대표의 아바타 위원회라고 불러야 마땅할 것입니다.”
2026.07.29채널A News
징계 절차를 장동혁 대표의 사설 징계위로 비판
“윤리가 공증한 심판 기구위를 포기하고 장동혁 대표의 사설 징계 위원회로 전략했음을 자백한 꼴입니다. 장동혁 대표의 아바타 위원회라고 불러야 마땅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