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폐지가 국민 불안을 키우며 형사소송법 수기가 우선이라고 주장
보완수사권 폐지 · 발언 2
이 이슈에서 강수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러니까 그거 두려워 가지고 이때까지 솔직히 양해하고 그냥 넘어간 거 아닙니까? 뭐 저만 있었습니까? 저 말고도 민주진영에 있는 사람들 중에 이 상황을 예견한 사람이 많아요. 계속 얘기했어. 이렇게 될 거라고.”
“보안권 폐지와 연결을 안 지으려고 노력을 많이 하시는 거 같은데 아니 실종 사건하고 보안수 사건하고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