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협정의 비확산 조건 약화를 비판
미국-사우디 원자력 협정 · 발언 6
이 이슈에서 전수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네. UAE에서 안 된다고 해서 사우디에는 뭐 된다. 그런 것은 또 아니고 그런데 이런 질문이 계속해서 퍼지게 되면 이제 국제 규범인이 비확산에 대한이 규범이 흔들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2026.08.16뉴스토마토“그래서 그렇게 사우디에게 그러한 문제들을 허용을 하게 되면 우리가 이제 사우디를 핵문턱 국가다.”
2026.08.16뉴스토마토“네, 맞습니다. 보도된 뭐 협정의 내용들을 보시면 훨씬 느슨합니다.”
2026.08.16뉴스토마토“아, 근데 또 승인까지는 원하지 않습니다.이 법은 좀 특이한데요. 원래 일반적인 조약은 어, 상원에 2분의 찬성을 받아야 합니다.”
2026.08.16뉴스토마토“네, 맞습니다. 보도된 뭐 협정의 내용들을 보시면 훨씬 느슨합니다. 그러니까 사우디가 농축을 영구적으로 포기하기 전에 2년의 어떤 유예를 두는데 이게 2년 동안 농축 시설에 대한 필요성을 검토를 하고 또 미국이 그것에 대해서 관여할 수 있다라고 했습니다.”
2026.08.16뉴스토마토“어 좀 그 UAE와의 협정보다는 덜 엄격하다고 볼 수가 있는데 UAE와의 협정에서는 굉장히 엄격한 조건으로서이 원자력 협정을 맺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우라늄 농축과 재처리에 대한 포기들을 굉장히 강화하고 또 국제 사찰도 받아들이는 그래서 여러 외신에서 얘기하는 것은 어 골드 스탠더드다. 이거는 굉장히 엄격한 조건이다라고 이야기를 해 왔었습니다.”
2026.08.16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