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향자 의원, 권영진 사건을 민주주의 모욕으로 규정, 엄중 징계와 당내 폭력 문화 근절 촉구
권영진 난입 사태 · 발언 4
이 이슈에서 양향자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당한 단규에 따라서 원칙대로 가장 신중하고 엄중하게 처리해야 한다.”
“사람보다는 원칙을 선택해야 한다. 그 그래야 이제 우리 국민의 신뢰를 지킬 수 있다.”
“저는 이제이 상황을 매우 심각하게 보고 있고요. 민주주의 반대 말은 폭력인데”
“저는 이제이 상황을 매우 심각하게 보고 있고요. 민주주의 반대 말은 폭력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