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의원의 행태를 강도 높게 비판하고 자진 탈당과 강한 징계를 촉구
권영진·조경태·진종호 징계 · 발언 3
이 이슈에서 장예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반의사 불벌제처럼 피해자분들의 마음은 그대로 받아들이되 정도의 기강을 잡기 위한 처벌은 필요하죠.”
2026.08.06MBC 라디오 시사“그런 저는 권진서범수진라기보다는 국민의힘의 자칭 소장파들이 얼마나 내로남불 이중자를 가진 위선적인 집단인가를 이번에 제대로 보여준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08.06MBC 라디오 시사“어 그냥 자신들 생각보다 강한 징계가 나오면 반발하겠다라는 기조로 버티는 건 책임도 양심도 없는 행위라고 생각하고요.”
2026.08.06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