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거부권 불행사를 비판하고 국민 피해를 강조
보완수사권 폐지 · 발언 2
이 이슈에서 나경원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런데 아시다시피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는 지옥에나 가라고 댓글을 썼습니다. 맞습니다. 이들이 한 것은 곽상언 의원이 주주장한 것처럼 노무현 대통령 뜻도 아닐 것입니다. 국민 고통을 어 고통에 몰아넣는 것이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간곡히 호소합니다. 이제 곧 국무에 의해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이것을 통과시킨다고 하는데 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평소 언행을 보면 이것을 통과시키는 것은 앞뒤가 안 맞는 말이다.”
2026.08.04펜앤마이크TV“네. 지옥문이 열렸습니다. 대다수 국민이 반대하고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대행마저 사위를 표명한 형사 수송법 개정한 민주당이 끝내에 밀어붙였습니다.”
2026.08.04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