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폐지
이번 이슈에 대해 세 명의 평론가가 상이한 톤으로 논평했습니다. 진보 성향의 곽우신 평론가는 보안수사권 폐지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후속 조치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최진봉 평론가는 대통령의 거부권 불행사를 정무적 판단으로 이해했으며,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보다 더 강하게 얘기했다고 저는 봐요"라고 말했습니다. 반면 보수 성향의 이현종 평론가는 부정적 입장에서 대통령이 거부권 불행사로 책임을 회피한다고 비판하며 "왜 아니라는 건가요? 아직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아서 그런 건가요?"라고 반문했습니다. 진영 간 대립이 뚜렷했지만, 대통령의 행보에 대한 해석 차이가 주요 논점이었습니다.
패널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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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어려운 결단을 내리는게 리더입니다.”
2026.08.04채널A News
“국선 변호사들이 그렇게 인원이 많은 거 같지도 않고 뭐 이걸 다 커버할 수 있는 뭐 그런 상황은 아니잖아요.”
2026.08.04채널A News
“지금 그렇지 않아도 전당대도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엄청난 혼란을 불러올 겁니다.”
2026.08.04채널A News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보다 더 강하게 얘기했다고 저는 봐요.”
2026.08.04채널A News
“충분히 우리 헌법은 국회 입법권에 대해서 대통령이 견제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 뒀습니다. 근데 그걸 왜 행사하시지 않는 거죠?”
2026.08.04채널A News
“우려가 있으면 우려를 하지 않도록 고쳐야 되는게 정부의 임무 아닌가요?”
2026.08.04채널A News
“왜 아니라는 건가요? 아직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아서 그런 건가요?”
2026.08.04채널A News
“그런데 아시다시피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는 지옥에나 가라고 댓글을 썼습니다. 맞습니다. 이들이 한 것은 곽상언 의원이 주주장한 것처럼 노무현 대통령 뜻도 아닐 것입니다. 국민 고통을 어 고통에 몰아넣는 것이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간곡히 호소합니다. 이제 곧 국무에 의해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이것을 통과시킨다고 하는데 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평소 언행을 보면 이것을 통과시키는 것은 앞뒤가 안 맞는 말이다.”
2026.08.04펜앤마이크TV
“네. 지옥문이 열렸습니다. 대다수 국민이 반대하고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대행마저 사위를 표명한 형사 수송법 개정한 민주당이 끝내에 밀어붙였습니다.”
2026.08.04펜앤마이크TV
“정청래 후보도 대표 시절에 이제 지난번에 공수청 중청 분리가 확장됐을 때 노무현전 대통령 묘역에 가서 이제 그걸 보고하고 그랬는데 제가 궁금한 건 이번에 김용민원 페이스북에도 그런게 올라왔고 궁금한 건 노무현전 대통령이 과연 이걸 잘했군이라고 할까라는 이제 궁금이 더”
2026.08.03박성태의 뉴스쇼
“김용민 의원은 이거 형사송보 개정안을 그 노무현 대통령 뉴욕에 갖다 드릴게 아니라 조국 대표한테 받쳐야 돼요.”
2026.08.03박성태의 뉴스쇼
“형사소송법이라는 거를 저는 그런 면에서 이게 무슨 초이 빈대 몇 마리 잡으려다가 초과간 태우는 검찰의 수사 계시권 수사 지위권 다 박탈된 마당에 요만큼 남아 있는 보안수사권마저 박탈함으로써 카타로시스를 느끼겠다는 이유로 국민들을 더 위태롭게 만든 법입니다.”
2026.08.03박성태의 뉴스쇼
“사전에 조정했어야죠. 그런 일이 일어날 거였다면.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보고 가만 문제가 생기면은 또 고치면 되지. 이거 정말 무책임한 얘기입니다.”
2026.08.03박성태의 뉴스쇼
“거부권을 일각기에서 얘기하는데 뭐 대통령의 용기 있는 결단을 기대한다. 심지어 여권 내부에서도 그런 얘기가 나오는데 그게 용기입니까? 무능이죠.”
2026.08.03박성태의 뉴스쇼
“거부권 행사할 가능성은 저는 뭐 제로라고 봅니다. 예. 뭐 제로라고 하면 넘어니까 0.001% 정도 이게 뭐야 여당이랑 싸우자는 거잖아요.”
2026.08.03박성태의 뉴스쇼
“대통령은 일단 그렇고 앞으로 절차는 이제 대통령이 15일 이내에 공포하거나 국회의 거부권을 행사하고 근데 이제 좀 시간을 끌면 혹시 안 하는 건 아니냐?”
2026.08.03박성태의 뉴스쇼
“국민의 임서도 그렇고 사실 민주당 인사들 중에 일부도 뭐 패널분들도 이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해야 된다라는 주장을 해요.”
2026.08.03박성태의 뉴스쇼
“주요 여론 조사에서 보안수사권 전면 폐지 관련해서 이제 여론을 살펴보면은 국민 절반 이상이 반대했거든요.”
2026.08.01박성태의 뉴스쇼
“저는 한마디로 이야기하면은 주객이 전도됐다라고 생각해요.”
2026.08.01박성태의 뉴스쇼
“남아 있는 관문은 한편에서 이게 또 위험 논란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어이 형사소법 개정안에 따르면 검사가 독자적으로 영장을 청구를 할 수 없도록 돼 있는데”
2026.07.31박재홍의 한판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