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용어 변경이 책임 회피 의도라고 비판
이태원 참사 용어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성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의도도 일부 확인이 됐습니다. 특조가 참고인의 진수를 행안부 고의공무원이나 당시 중대본 비상 근무자 등을 통해서 확인을 했는데 당시 중대본 비상 근무자의 이야기는 이상민전 장관이 참산한 희생자 피해자 용어를 쓰는 것은 나중에 국가 책임의 문제가 될 수 있어서 사고 사망자로 용어를 변경 통일하는 것이 좋겠다라고 했고”
2026.07.31장윤선의 취재편의점“28일인데 이태원 참사 특에서 이제 오랜만에 브레을 열고 아주 좀중요한 내용을 좀 발표를 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주제한 2022년 10월 30일 그러니까 3사 다음날에 열린 1차 중대본 회의가 있었는데 거기에서 3사 압사 희생자 용어를 사고 사망자로 이렇게 축소시켜라 바꿔라 이렇게 했던 내용이 회의록을 통해서 공식 확인됐다고 합니다.”
2026.07.31장윤선의 취재편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