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2시간 비판 · 발언 6
이 이슈에서 박용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느닷없이 갑자기 난입해 가지고 52시간 때문에 삼성이 좀 죽겠어요. 망하게 생겼어요. 이것 때문에 그때 그 52시간 그 관련해서 연장근로 관련해서 안 됐다고 저는 봐요. 아니 52시간 그때 통과 안”
2026.09.19한겨레TV“주고받기를 해야죠. 그게 사회적 대화죠. 민주노총 합법화될 때 어떻게 했어요? 김대중 대통령이 해 준 거”
2026.09.19한겨레TV“됐잖아요. 반도체 특별법 안 당겼잖아. 그런데 삼성전자가 202년에 돈 한푼 세금한푼 못냈던 그런 쪽박 회사가 지금은 붕기에”
2026.09.19한겨레TV“편했겠냐고. 지금 마찬가지예요. 그 이재명 정부에서 이 52시간 관련해서 좀 이렇게 그니까 유연성을 좀 가미하려고 하면 민주노총 이때 딱 와서 우리의 수관사 풀어 줘. 동시에 이거 같이 해보자라고 하는 것이 전”
2026.09.19한겨레TV“그러니까 아주 한정적이고 특수한 경우 저는 삼성전자가 반도체 특별법 얘기할 때”
2026.09.19한겨레TV“좋은 태도예요. 그니까 과로사회인 대한민국에서 아 이거 우리가 애써 만들어 놓는 52시간 규제를 왜 이거를 다 풀려고 그러냐? 이거 이거 풀고 조금씩 풀고 하다가 다 풀려고 그러는 거 아니야?이 음 이런 자세”
2026.09.19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