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핵 질서 변화로 인한 불안감과 한국의 대응 필요성 우려
동북아 신냉전 외교 · 발언 4
이 이슈에서 김창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 근데 저는 그네 가지 어느 것 하나도 마음에 안 들어요. 결국 핵전쟁의 위험은 커져 가는 거고 한반도는 무서운 이제 핵질서로 변화하는 건데”
2026.08.16뉴스토마토“그러게 참 걱정스러운게 그니까 유럽과 중동에서는 아직 전쟁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이고 또 동북아의 핵무장 이하는 공공위게 흘러나오고 있는 것 아니겠어요? 결국이 북한과 중국과 러시아의 핵전력이 커지면 커질수록 동북하여서 미국의 핵우산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이런 논리는 자꾸 커져 갈 거고 결국 그러한 고민들, 그러한 논란들이 일본과 한국에서는 더욱더 동시에 이제 점점점 끌어오르고 있다. 뭐 이렇게 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2026.08.16뉴스토마토“만약에 그렇게 미국과 일본이 원한 것처럼 한미 더욱더 군사적으로 뭉치고 합의돼서 북중와 대항하는 전선이 만들어진다면 이거는 우리로선 가장 최악의 모습 아니냐.”
2026.06.21뉴스토마토“근데 지금 국제 정세가 그야말로 지금 딱 그 19세기 때처럼 격변을 일으키고 있는데 우리가 정말 제대로 된 당당한 길을 걸어가야 되지 않습니까?”
2026.06.14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