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주식 발언
이 이슈에 대해 두 명의 보수 평론가가 모두 부정적인 톤으로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손수조는 김용범 정책실장이 '우리 탓 아니다'라고 말한 것을 직접 비판하며 개미 투자자들의 피해를 강조했습니다. 권예영 역시 정부가 주식시장을 보증한 것을 문제 삼으며, 김용범의 책임 회피 논리를 지적했습니다. 두 평론가 모두 정부의 경제 정책이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피해를 주고 있으며, 책임 있는 태도가 부재하다는 점을 공통적으로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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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영일 씨가 할 한지 얼마 됐다고 책임을 떠넘기겠어요? 그 정도는 사람이고 그냥 저 사람은 평생 시키는 대로 한 관료입니다. 관료의 특징은 영원히 없어요. 그냥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는 거지.”
2026.09.05펜앤마이크TV
“신경질성 농담이 아니고 예. 저게 웃으면서 사람 잡는 농담인 거죠. 이재명은 그 저런 어 사람 상대방이 들으면 뼈꼬리 선을한 농담을 웃으면서 해요. 예.”
2026.09.05펜앤마이크TV
“또 2030 청년들이 많이 하는 ISA 개인 장조 개인 종합 자산 관리 계좌의 범위를 줄였습니다.”
2026.08.10매일신문
“인위적 부양을 통해 주가가 많이 올라 있단 말이에요.”
2026.08.04펜앤마이크TV
“매우 단순한 논리를 거부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2026.08.02펜앤마이크TV
“지금 김용 정찰의 말은 내려가는 건 우리 탓 아니고 올라가는 것만 우리 탓이야라고 얘기하는 건데”
2026.08.02펜앤마이크TV
“이렇게 됐을 경우에는 이재명 정부와 기조를 같이 하는 경제 전문가들이 유튜브에서 해석을 불완전하고 본인이 책임져야 된다는 어떤 그런 멘트보다는 안정적이고 더 오를 것이다는 기대감을 가만게 부추이지 않습니까?”
2026.08.02펜앤마이크TV
“정부에서 이걸 보증을 했잖아요. 정부에서 보증을 했을 경우에 나타나는 현상이 뭐냐면 이게 전국민의 축제가 돼 버려요.”
2026.08.02펜앤마이크TV
“민주당 내부에서도 이재명 대통령 믿고 주식 투자했던 분들이 많아요.”
2026.08.02펜앤마이크TV
“그러니깐요. 그렇지 않아도 우리 자산이 반토막이 나서 어 날씨도 덥고 열불라 죽겠는데 어이 정청래 실장이라고 하는 자가 속을 더 뒤집는 지금 말을 하고 있습니다.”
2026.08.02펜앤마이크TV
“대통령 본인이 말하는 법이 어디 있으며 그리고 한번 이렇게 생각해 보죠.”
2026.07.30펜앤마이크TV
“이재명 대통령이 IT야에 대해서 뭐 경력이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
2026.07.30펜앤마이크TV
“왜냐면은 자 무슨 예탁금을 3천만 원 이상 넣게 하고 20주 이상 거래하게 하고 그다음에 교육 시간을 한시간에 세시간으로 늘리고 이렇게 한다고 해서 지금 레버리지 ETF에 이미 들어가신 분들이 그 투자를 멈출 것 같지 않아요.”
2026.07.29시사저널 TV
“김용 정청래 실장이 단일 종목 뭐 레버리지 ETF한 거야. 그거 풀어 갖고 정신 변동성을 아주 굉장히 악화시킨 일종에 주범으로 꼽혔는데”
2026.07.29시사저널 TV
“정부는 국민들에게 도대체 어떤 일들을 했는지에 대한 아주 객관적인 평가가 필요하거든요.”
2026.07.29시사저널 TV
“하이닉스 어제가 16%가 빠졌는데 지금 현재 시각으로 어제 16% 빠진 데서 12%가 더 빠지고 있거든.”
2026.07.29시사저널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