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 신경질적 농담이 아니라 권력 과시용이라고 비판
이재명 주식 발언 · 발언 2
이 이슈에서 박상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뭐 이영일 씨가 할 한지 얼마 됐다고 책임을 떠넘기겠어요? 그 정도는 사람이고 그냥 저 사람은 평생 시키는 대로 한 관료입니다. 관료의 특징은 영원히 없어요. 그냥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는 거지.”
“신경질성 농담이 아니고 예. 저게 웃으면서 사람 잡는 농담인 거죠. 이재명은 그 저런 어 사람 상대방이 들으면 뼈꼬리 선을한 농담을 웃으면서 해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