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선임 논란
지금 논점은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것을 둘러싸고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회피 결의안과 국회법 개정 시도의 정당성 및 절차 문제다. 보수 진영에서는 장성철, 윤희석 등이 김민석 대표의 국회법 개정 발언을 비민주적·폭력적이라고 비판하고, 검증되지 않은 발언들도 민주당의 회피 결의안을 국회법상 절차를 무시한 다수의 폭력이자 표리부동한 횡포라고 규정한다. 진보 진영에서도 강성필은 200석 동의가 필요하다며 신중한 접근을 주장하고 서용주는 이진숙의 자격 없음에는 공감하나 법안 개정에는 신중해야 한다는 유보적 입장을 보이는 등, 회피 결의안 자체보다 절차와 방식에 대한 이견이 드러난다. 반면 장윤미와 백운기 등은 이진숙 의원의 5·18 폄하와 과방위 파행을 비판하며 자격 자체를 문제 삼고, 신인규는 이진숙을 반정치 세력으로 규정하고 제도권 밖으로 몰아내야 한다고 주장한다. 검증되지 않은 발언 중에는 김민석 대표가 이해충돌 회피 결의안을 옹호한다는 진보 측 주장도 있으나, 전체적으로는 절차적 정당성을 둘러싼 진영 간 대립이 첨예하게 맞서고 있다.
패널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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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장동혁을 비롯한 당 지도부가 이진숙 같은 인물은 대구에다 공천하고 국회로 밀어넣었던 이유가 대체 뭐겠습니까?이 국회라는 민의 전당을 혐오 그리고 극우 선동 역사 외국의 난장판으로 만들려고 판을 깔아”
2026.09.14서울의소리 VoiceOfSeoul
“그래서 저는 국민 눈높이에 딱 맞으려면은 이백석이 적당한 거 같아요. 그래서 왜냐면 국민의힘의 동의를 받아야지 되니까 그래서 이제 저는 국회법 개정도 사실”
2026.09.11신용산객잔
“인물비평은 이제 뭐 그렇게 할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이제 민주당이 모든 걸 결정할 때는 네. 구매는 눈높이였으면 좋겠어요. 예. 그러니까 우리 진영의 눈높이도”
2026.09.11신용산객잔
“신문 그니까 숫자만 가지고 뭐 하겠다면 어 과거에 민주당 계열 정당들이 완전히 소수였을 때 부르짖었던 그 가치하고 어떤게 맞느냐를 먼저 비교를 해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이진수”
2026.09.11신용산객잔
“생각하세요? 저는 그러면 우리 민주당이 그 전에 윤리 위원회를 좀 우리가 제대로 구성해 가지고 실효성 있게 만들자. 사실 이진수 구 같은 경우는 헌법적”
2026.09.11신용산객잔
“저는 권력을 잡은 분들은 생각하고 판단할 자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그들의 생각과 판단이 실질적으로 권력을 갖고 실행할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저런 생각하면 안 된다니까요. 저런”
2026.09.11신용산객잔
“저 똑같은 생각 했는데 김민석 의원이 뭐 서울대 총학생회장도 하면서 80년대 운동권의 귀족처럼 쫙 있던 분인데 예 그분이 생각하던”
2026.09.11신용산객잔
“아닌가? 저는 더 큰 문제는 김민석 대표라고 생각해요. 아, 왜요? 오늘 민주당 TV에 나와 가지고 그 자신이 규정을 해요. 음.”
2026.09.11신용산객잔
“저 사실 이게 저는 이진숙 의원의 자격 없음 분명히 저도 공감하는 편이다. 음. 그리고 최종적으로 제명에 이르렀으면 좋겠다라고 저도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네.”
2026.09.11신용산객잔
“이진숙은요 저는 국회의원 자격을 떠나서 인간으로서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어제 뉴스를 보다가 정말 놀란게 하나 있어요. 아까도 어떤 분께서 조중동 기레기를”
2026.09.09백운기의 정어리TV
“예. 근데 이게 지금 스컹크의 비유를 하셨는데 스컹크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스컹크가 이제 방구를 끼면 그 냄새가 이제 주변 사람들한테 피해를 주고 우리 공동체를 망가뜨린다 해서 이제 비유가 그렇게”
2026.09.09백운기의 정어리TV
“이진숙 의원이 참으로 안타까워요. 이렇게 정치를 하하나 이렇게까지 하나 이런 생각이 들고 그때마다 어떻게 보면 좀 변명으로 일관하는 것도 맞지 않아요. 5.18 정신 폄훼할 생각 없었다. 학술적으로 점검한다.”
2026.09.09백운기의 정어리TV
“아마 관련된 내용들도 머지 않아서 어떤 법안 같은 부분으로 만들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2026.08.20MBN News
“이진승현 저 대답해 보세요. 뭐 이제 런 거 하시는 거죠? 아니 대답해 보세요. 그냥 주장을 합니다. 예. 그냥 주장합니다. 그리고 저는 거의 맞은 편이고 이렇게 그래서 아마 볼 만한 일들이 많이 생길 것 같습니다.”
2026.08.12장르만 여의도
“민주당 의원들이 잔뜩 긴장을 해서 뭐 이해 충돌 뭐라 논란이 벌어지기도 했고 공격을 당하기도 했지만 또 보면은 그 공격에 대해서 굉장히 그 역공을 잘 취하셔서 뭐 뭐 이게 진압을 하셨는데”
2026.08.04문화일보
“이런 것부터 바로 잡지 않고서 이진숙 의원의 어 이해충돌에 대해서 얘기한다. 이것은 내로남 부리고 억지다.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2026.08.03펜앤마이크TV
“그런데이 민주당 의원들이 이렇게 집단적으로 보이콧을 하는 것은 앞서 이제 계획자가 있을 것이다.”
2026.08.03펜앤마이크TV
“그러니까요. 저는 국민의 힘에서 가장 많이 들리는 말 중에 낯선게 그리고 방향이 맞는지 의문인게 왜 여당이랑 싸우지 않냐? 왜 민주당과 각을 세우지 않고 당내 비난의 화살을 쏘느냐? 뭐 이런 취지할 때 항상 아니 싸우는게 의원이 하는 일이 아니잖아요. 야당은 아 물론 공세를 높일 수도 있고 비판할 수도 있지만 그게 본류의자 본캐이서는 안 되는데 지금 본인들이 대한 세력으로 자리매임할 수 있는 의지와 능력은 없으니까 오로지 싸우는 거 전투력으로 화력으로 입으로 공격하는 거 여기에 머물고 있다.”
2026.07.31한겨레TV
“수각과 빵으로. 그니까 이분의 인생은 과연 무엇이냐? 지금 이런 근본적으로 회의가 드는데 저 이분이 여전사처럼 잘 살 거라 생각하지 않아요. 그니까 막 그렇게 최소한 어떤 전사적 이미지를 갖추려면 논리적인게 있거나 아니면 분야의 전문성이 있거나 적성이 있거나 뭐 이래야 되는데 그렇지도 않고 이분이야말로 정말 그 수갑 사진 한 장으로 만들어진 이미지인데 본인이 지금까지 퇴운 이러이이 기관과 충돌하잖아요. 근데 그거를 그거에 대해서 뭐 자기가 왕따당한다림 당한다 뭐 이렇게 지금 얘기하는 수준이면 이런 수준에 보수의 여전사를 두는게 보수한테는 도움이 되는가?”
2026.07.31한겨레TV
“민주당의 이러한 상임및 운영이 저는 마이너스일 거라고 봐요.”
2026.07.31K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