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의 이미지가 수갑 사진으로 만들어진 것이라 비판하고 그를 여전사로 두는 게 도움이 안 된다고 봄
이진숙 선임 논란 · 발언 1
이 이슈에서 김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수각과 빵으로. 그니까 이분의 인생은 과연 무엇이냐? 지금 이런 근본적으로 회의가 드는데 저 이분이 여전사처럼 잘 살 거라 생각하지 않아요. 그니까 막 그렇게 최소한 어떤 전사적 이미지를 갖추려면 논리적인게 있거나 아니면 분야의 전문성이 있거나 적성이 있거나 뭐 이래야 되는데 그렇지도 않고 이분이야말로 정말 그 수갑 사진 한 장으로 만들어진 이미지인데 본인이 지금까지 퇴운 이러이이 기관과 충돌하잖아요. 근데 그거를 그거에 대해서 뭐 자기가 왕따당한다림 당한다 뭐 이렇게 지금 얘기하는 수준이면 이런 수준에 보수의 여전사를 두는게 보수한테는 도움이 되는가?”
2026.07.31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