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부동산 공약
이재명 대통령의 주거 안정 약속이 공급과 전월세 안정 조건 없이 세제 개편을 서두르는 것을 비판 공급 대책 발표가 실제 이행되지 않을 것이라며 불신을 표명 대선 공약을 하나도 지키지 않고 뒤집었다고 비판
패널 2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아, 그 돈으로 우리 공급을 할 때 상기 신도시 분양가를 내리고 GTX 조기 계통하는데 사용하겠습니다. 그래, 돈내는 건 아까운데 좀 이해는 하자라는 마음은 드는데 아니래요. 떨어뜨리는 것도 아니고 증세도 아니래요. 공정 과세 때문에 세금을 더 내래.”
2026.08.14한겨레TV
“전올 안에 이번 세제 개편 안에. 그럼 전제 조건이 뭐냐면 첫 번째 공급이 충분히 됐어야 돼요. 두 번째 전호세 시장이 안정됐어야 돼요. 근데 지금은 공급이 충분히 안 되고 전호세가 안정 안 된 상태에서 승급하게 리빙으로 지금 전환을 하는 거예요.”
2026.08.14한겨레TV
“그런데 그거를 다 180도 뒤집어서이 주식 주식 시장뿐만이 아니라 부동산 시장까지 이런 헬사를 만들어 버렸는데”
2026.07.31펜앤마이크TV
“그러니까 하나도 유지하고 있는게 없고 자기가 했던 대선 공략을 전부 뒤집어서 반대로 가고 있어요.”
2026.07.31펜앤마이크TV
“자기가 말한 공약을 진짜 잉크도 마르기 전에 뒤집은 거예요.”
2026.07.31펜앤마이크TV
“그러니까 이재명이 대선 때는 지금의 방향과 정반대로의 대선 공약을 내걸었어요.”
2026.07.31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