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당권파 4인 중징계를 무리한 징계 정치로 비판
윤리위원회 파행 논란 · 발언 3
이 이슈에서 신인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예. 그제 20일에요. 국민의힘 중앙 윤리위원회가 조경태 의원에게는 당원권 정지 2년 6개월, 그리고 진종오 의원에게는 2년이고요. 권영진 의원에게는 1년 6개월, 서범수 의원에게는 10개월을 의결을”
2026.08.22KBS 1라디오“결국이 비당권파 네명에 대해서 물론이 안에는 어떤 징계가 필요한 사유가 있는 분들도 있기는 한데 결국네 명에 대한 일괄 당원 정지가 내려지면서 장동혁 대표 체제하에서 상당히 좀 무리한 징계”
2026.08.22KBS 1라디오“그까 이제 그렇게 가는 수순으로 보이고요. 결국에는이 정치의 사법화를 벗어나지 못하는 거죠.”
2026.08.10시사IN(시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