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8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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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만찬

박근혜 전 대통령의 울산 만찬을 두고 평론가들 사이에 찬반이 엇갈렸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만찬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정광재 평론가는 박 전 대통령의 발언이 2030년 정권 재창출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했으며, 김기흥 평론가는 박 전 대통령의 움직임이 보수층에 영향력을 미쳤다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같은 보수 진영의 서정욱 평론가는 만찬의 시점을 두고 정치적 복원 시도라는 비판적 시각과 함께 발언은 원론적이라는 중립적 평가를 함께 내놓았습니다. 중도와 진보 진영에서는 비판적인 반응이 우세했습니다. 중도인 김종욱 평론가는 박 전 대통령이 얻을 것이 없다며 화가 난다고 밝혔고, 진보인 김지호 평론가는 국정농단으로 탄핵된 인물이 환하게 웃으며 전국을 누비는 모습이 국민의힘의 정신 차리지 못한 모습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진보인 김진욱 평론가는 이번 만찬을 국민의힘 내 권력 공백 속 포스트 장동혁 움직임으로 해석했습니다. 보수인 장성철 평론가와 강대규 평론가는 각각 탄핵된 대통령의 정치 개입에 대한 비판적 시각과 만찬이 적기이며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할 것이라는 중립적 평가를 내놓아, 진영 내에서도 의견이 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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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영하답변 인용

    “저는 이제 원하던 원하지 보수에 이제 원로가 없고 중심점이 없다는 건 많은 언론이 지적하고 있어요. 그 대통령께서 현실 정치에 뛰어든다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다시 현실 정치 하시지 않겠지만은 자연스럽게 대통령께서 좀 어른 역할을 해 달라는 생각은 많이 갖고 계세요. 제가 볼 때 그런 역할을 하실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럼 뭐 정치적으로 과도하게 해석할 필요는 없지만은 적절한 시대 대통 전직 대통령으로서 국가 원로서 국가 현안이 있을 때 침목하는게 전 능사가 아니라고 보고요. 그는 어느 진영을 떠나서 목소리를 내실 수 있다고 보고 그 목소리에 대해서 각자 진영에 대한 정치적 해석은 다를 수 있다고 봅니다만은 대통령 진위는 나라가 좋게 되고 좋은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 본인이 목소리 필요하면 저는 낼 수 있다고 봅니다.”

    2026.08.04채널A News
  1. 유영하답변 인용

    “뭐 평소에 하시던 말씀입니다. 이제 저희가 이제 소수 야당이니까 소수 야당은 이제 정부 여당을 상대로 할 땐 단일 대우로 힘을 합쳐야 되는데 저희 당이 뭐 국민이 보실 때도 이게 뭐 약간 분열돼 있고 그러니까 그런게 조금 아쉽다는 거죠.”

    2026.08.04채널A News
  1. 장성철답변 인용

    “예. 이거를 좀 비판적으로 보는 분들은 박근혜 전 대통령은 탄핵당한 대통령이고 그리고 적극적으로 뭐 지방 선거 등에서 유세를 하면서 정치에 개입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바람직한가 막 이러한 비판도 있어요.”

    2026.08.04YTN 라디오
  1. 김종욱답변 인용

    “근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얻을 수 있는게 뭐가 있죠? 제가 볼 때는 별로 보이지 않는 거죠. 뭐 상황을 한다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2026.08.03MBN News
  1. 김종욱답변 인용

    “장동혁 대표도 싫지만 한동은 무소속 의원도 싫다라고 하는 흐름. 그렇다고 중심지가 있는 것도 아닌 상황이고 권력의 공백 상황이 존재하는 거죠.”

    2026.08.03MBN News
  1. 서정욱답변 인용

    “뭐 이제 그거는 뼈당 저희가 아주 뭐 깊이 새겨 들어야 된다. 음. 음. 그 좋은 충언을 해주는 것이니까 좋은 고원을 보고요.”

    2026.08.03MBN News
  1. 김진욱답변 인용

    “저는 지금 박근혜 대통령께서 당이 어려워졌다. 그래서 뭐 시민들의 말씀 잘 담아내고 있다 보면 언젠간 또 기회가 없거다. 아니 원론적인 표현이라고 생각을 해요.”

    2026.08.03MBN News
  1. 서정욱답변 인용

    “제가 이게 듣기로는요. 나라가 많이 어려워졌는데 우리 국매님이 소수당이다 보니까 제대로게 역을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그래도 소수당이지만 열심히 해서 잘하면 다시 한번 이게 정권을 우리가 찾아올 기회가 된다.”

    2026.08.03MBN News
  1. 김진욱답변 인용

    “해석은 충분히 가능해 보이지 않습니까?”

    2026.08.03MBN News
  1. 서정욱답변 인용

    “그거는 뼈당 저희가 아주 뭐 깊이 새겨 들어야 된다.”

    2026.08.03MBN News
  1. 김진욱답변 인용

    “저는 지금 박근혜 대통령께서 당이 어려워졌다. 그래서 뭐 시민들의 말씀 잘 담아내고 있다 보면 언젠간 또 기회가 없거다라 원론적인 표현이라고 생각을 해요.”

    2026.08.03MBN News
  1. 김종욱답변 인용

    “저런 분이 어떻게든 밖에 나와 가지고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는 상황입니까?”

    2026.08.03MBN News
  1. 김종욱답변 인용

    “아, 저는 좀 기가 막히고 화가 나요.”

    2026.08.03MBN News
  1. 김지호답변 인용

    “아, 근데 국민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은 국정농단 사건으로 탄핵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저렇게 환하게 웃으면서 전국을 누비고 다니고 그리고 아, 지방 선거 이후에 대규모로 영남권 유력 정치인들과 만찬이나 식사를 하면서 새를 과시하는 모습이 뭐 국민의 힘이 이 정말 아직 정신을 못 차리고 자기들끼리는 살판 났다는 그런 모습으로 비춰지지 않겠습니까?”

    2026.08.03MBN News
  1. 김기흥답변 인용

    “이게 국회의원 수로만 본다고 하면 수수당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에 대한 국민적 민심이 좋지 않거든요. 그렇다면 그럴 때수록 국민과 같이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말씀을 하신 거 같습니다. 아 지방 지난 지방 선거를 보면요. 아 뭐 서울 수도권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영향력이 없다 있다. 이런 뭐 논란이 있는데 아 중요한 거는 우리가 해 볼 만하다. 아, 무기력하지만 뭔가 해 볼 만하다는 어떤 그런 어떤 분기점을 만들어 준 거는 대구와 부산 그 영남 지역에서의 어떤 분위기가 올라가면서 그게 서울과 뭐 충남이나 다른 곳에 영향을 줬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 박근혜 전 대통령의 어떤 그 움직임이 여러 보수 어 중도 보수 있는 분들한테는 충분히 영향력을 미쳤다고 좀 보고 있고요. 저는 이거를 과도하게 뭐 정치적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2026.08.03MBN News
  1. 강대규답변 인용

    “박근혜 대통령이 이제 보수 정당에서 어떠한 한 그 어르신의 한 추구의 역할을 하는게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러면서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다시 국민의힘 지도부에 어떻게 전달을 해서 국민 공감대를 얻을 것이냐라는 것이고 지금 국민들께서는 그 두 가지인 거 같습니다.”

    2026.08.03MBN News
  1. 강대규답변 인용

    “뭐 선거 끝나고 정기 국회가 시작되기 전에 식사를 하려면 지금이 적기입니다. 국회의원들이 정기 국회가 9월 달이 들어가면 그때부터는 바빠지기 때문에 뭔가 모여서 식사를 하려면 지금 적기라고 보여지고요.”

    2026.08.03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