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찬 배경과 박 전 대통령의 당 화합 당부를 전달
박근혜 만찬 · 발언 2
이 이슈에서 유영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저는 이제 원하던 원하지 보수에 이제 원로가 없고 중심점이 없다는 건 많은 언론이 지적하고 있어요. 그 대통령께서 현실 정치에 뛰어든다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다시 현실 정치 하시지 않겠지만은 자연스럽게 대통령께서 좀 어른 역할을 해 달라는 생각은 많이 갖고 계세요. 제가 볼 때 그런 역할을 하실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럼 뭐 정치적으로 과도하게 해석할 필요는 없지만은 적절한 시대 대통 전직 대통령으로서 국가 원로서 국가 현안이 있을 때 침목하는게 전 능사가 아니라고 보고요. 그는 어느 진영을 떠나서 목소리를 내실 수 있다고 보고 그 목소리에 대해서 각자 진영에 대한 정치적 해석은 다를 수 있다고 봅니다만은 대통령 진위는 나라가 좋게 되고 좋은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 본인이 목소리 필요하면 저는 낼 수 있다고 봅니다.”
2026.08.04채널A News“뭐 평소에 하시던 말씀입니다. 이제 저희가 이제 소수 야당이니까 소수 야당은 이제 정부 여당을 상대로 할 땐 단일 대우로 힘을 합쳐야 되는데 저희 당이 뭐 국민이 보실 때도 이게 뭐 약간 분열돼 있고 그러니까 그런게 조금 아쉽다는 거죠.”
2026.08.04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