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재건축의 공급 효과를 강조하고 서울시의 31만호 착공 목표와 규제 개선 필요성을 역설
오세훈 재건축 · 발언 3
이 이슈에서 오세훈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서울시가 현장에서 속도를내는만큼 국회에서도 불합리한 규제를 거둬내서 공급의 길을 열어 주시기 바랍니다.”
“정비 사업은 서울에서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주택 공급 수단입니다. 서울시는 2031년까지 253개 정비 사업 31만 호 착공을 목표로 사업 하나하나의 공정을 직접 관리하고 공급의 속도를 최대한 높이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충분한 공급을 만들어 내려면 재개발 재건축이 제대로 돌아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