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2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분석 영상 346건1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2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분석 영상 34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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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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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대회회 일정의 비합리성을 지적하며 개선 필요성 강조

정청래 책임론 · 발언 47

이 이슈에서 신인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그럼 정청래 대표님 1인일표제 그렇게 강조하셨는데 1인일표제 답게 전당대회 일정도 그렇게 좀 짜야 되는데 아니”

    2026.08.05오마이TV
  2. “정청래 후보가 지금 디펜 챔피언이에요.”

    2026.07.25스픽스
  3. “지금 친청기 후보가 세 명이 살아 올라갔다는게 이제 그 하나의 근거인데”

    2026.07.25스픽스
  4. “선거 결과도 누구도 책임지지 않잖아요. 근데 이번에도 갤럽 조사 보면요. 이번 지방 선거 결과에 불만족하시는 국민들이 60%가 나와요. 그러니까 국민들이 지금 다 결과가 마에 안 된다고 하는데 그 결과를 만들어 낸 장동혁과 정청래. 정청래와 장동혁 둘 다 책임지지 않겠다. 이거 어떻게 풀어야 될까요?”

    2026.06.25한겨레TV
  5. “우리가 원인을 제대로 진단해야 해법을 잘 찾을 수 있잖아요. 그럼 우리가 원인을 찾을 때는 상수에서 찾는게 아니라 변수에서 원인을 찾아야 돼요. 그럼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 박영 앵커님 설명해 주신 대로 상수처럼 해 왔어요. 그대로 잘하고 있는 겁니다. 그럼 변수는 어디서 왔느냐? 청리 대표가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 단명 선언했잖아요. 여당 대표가 불안함을 오히려 촉진시키고 있잖아요.”

    2026.06.25한겨레TV
  6. “그 전 어제 그 정청래 대표의 그 사퇴를 보면서 이미 예상된 일이 그대로 진행되고 있다. 그럼 뭘 예상했냐? 정청래 대표가 지금도 지방 선거 패배 내지는 지난 1년간의 여당 대표로서 어떤 정확한 역할을 해내지 못했다라는게 중론인데 본인은 연임을 통해서 한 번 더 본인의 어떤 정치적인 진로를 밟아보겠다라는 선언들이 그동안에도 예상이 됐던 길이고”

    2026.06.25한겨레TV
  7. “정청래 대표가 당대표 시절에 이재명 대통령 유럽 순방 가셨는데 그 9박 10일 동안 정청래 대표가 보인 행동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대통령의 순방 성과를 여당 대표가 지우지 않습니까? 음 세상에 이런 여당대표는 없었어요. 그리고 조금 더 기억을 과거로 떠올리면 정청래 대표 당대표하면서 그동안에 특검법 연장 가지고도 그때 당시 김병기 원내대표가 정청래 나오라고 해했던 거 아마 기억하실 겁니다. 책임을 떠넘겼던 정청래 대표”

    2026.06.25한겨레TV
  8. “저는 이제 정청래 대표가 63 선거 패배 이후에도 책임지지 않을뿐만 아니라 오히려 연임도전이라고 하는 좀 상당히 정치적인 무리수를 지금 두고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2026.06.25KBC 뉴스
  9. “실제 행동이 수반이 돼야 지켜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2026.06.25한겨레TV
  10. “그 전는 어제 그 정청래 대표의 그 사퇴를 보면서 이미 예상된 일이 그대로 진행되고 있다.”

    2026.06.25한겨레TV
  11. “그런데 왜 정청래가 찍혔을까? 전 거기서 답을 못 찾겠어요.”

  12.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라는 그 발언 자체는 상당히 충격파를 가져온 사건이거든요.”

  13. “사실은 정치라는 것은 권한과 의무, 더 나아가서 책임을 지는 것이 정치의 본질인데 지금 정청래 대표가 사실 지금 민주당에 있어서 어떤 이재명 대표가 나아가고자 하는 실용과 포용이라고 하는 이 노선에 상당히 반대되는 모습을 보여줬거든요.”

    2026.06.23KBS 1라디오
  14. “이제이 얘기만 하고 있는 것도 답답한 거죠. 아니, 근데 전요 부분은 지적드리고 싶은게 조용한 변화라는게 가능한가요?”

    2026.06.22YTN 라디오
  15. “정청래 대표 학습 능력도 없지. 선관이 보고도 몰라. 개헌하기 전엔 손도 못 대. 검찰 축손 알겠는데. 견제 장치 정도는 무조건 있어야 되는 거야.”

    2026.06.20오마이TV
  16. “그래서 여기서 저는 멈추는게 저도 맞다고는 보는데 과연 이게 멈춰질까? 그리고 지금 측근들의 발언까지도 종합해 보면 상당히 지금 브레이크 없이 달려가고 있는 느낌도 좀 나거든요.”

  17. “저는 그래도 지금까지 해온 정청래 대표의 기조나 행동으로 본다면 저는 아무래도 연임에 도전할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좀 더 높아 보인다.”

  18. “그러니까 저는 글쎄요. 제가 생각하는 정치적 책임 늦었죠. 당대표직을 선거의 결과에 책임을지고 사퇴를 했었어야 되는데 이미 정청래 대표는 타이밍을 놓친 겁니다.”

    2026.06.18한겨레TV
  19. “아니고 결국 정청래 대표가 지금까지 이렇게 시끄럽게 내부에서 정말 분란을 일으키고 또 트러블 메이커가 되고 본인의 정치적 책임 마땅히 져야 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회피하면서이 문제를 키워가고 있거든요.”

    2026.06.18한겨레TV
  20. “그니까 저는 정청래 대표 뭐 다 좋습니다. 제가 만보 양보하더라도 뭐 책임 안지는 것도 어떻게 하겠어요. 근데 최소한 본인이 가고자 하는 노선 그럼 지난 1년을 반성하고 노선을 바꿀 것인지 아니면 노선을 더 과거에 대지할 것인지 이런 걸 좀 밝혀라.”

    2026.06.18한겨레TV
  21. “거했거했다고 이미 메시지를 보낸 거예요.”

    2026.06.18KBC 뉴스
  22. “저는 지금이 당원주권에 대한 기도 그래요. 아니, 정청래 대표가 그렇게 당원 주권에 목숨을 거는 분이면요. 지난번 재보궐 선거 때 14곳 왜 당원들한테 의사도 안 물어보고 전략공 다 했습니까? 안 맞잖아요, 말이. 당원 주권에 지금 목숨을 걸고 내가 당원이다. 막 이러고 있는데. 아니 그러면 그때도 당원들한테 그럼 뜻을 물어봐서 공천을 하셔야 일관되지 않겠습니까?”

    2026.06.17오마이TV
  23. “지금 정청래 대표가 선거 말아먹었죠. 선거 말아먹고 나서 책임도 회피하죠. 계속 야당 대표 같은 역할을 여당에서 하고 있다 보니까 대통령께서는 그 트위터에 그 긴 글을 쓰지 않을 수 없는 그것도 해외 순방 중에 새벽에 쓰셨다고 제가 들었는데 잠가면서 그 고해를 글로 녹여낼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까지 온 거 자체가 전청례 대표의 주된 책임이고”

    2026.06.17오마이TV
  24. “선거 패배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되는 것이 정치의 본질인데 책임을 회피하고 본인이 오히려 욕심을 내서 연임을 하겠다라고 지금 나오고 있다 보니까”

    2026.06.17오마이TV
  25. “정청래 어떻게 보면 주장이죠. 정청래 주장이 이적을 호소하고 있는 이적 호소인이 지금 되는 거예요. 나 지금 친명 팀으로 가고 싶어. 이렇게 이적을 호소하고 있는 건데 그러긴 저도 많이 늦었다고 보는 것이 정청래 대표 그동안 한 말들이 있잖아요.”

    2026.06.17오마이TV
  26. “그 선거 패배에 주된 책임이 있는 정청래 대표가 지금 연임을 하겠다고 이렇게 나서니까 그러면은 지금의이 여당의 기조가 오히려 그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더 정청래 대표의 그동안에 잘못됐던 기조가 더 유지 강화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대통령께서 정말 참다 참다 이런 경고의 메시지까지 냈는데 경고를 받은 주체인 여당의 사무총장이 이건 우리를 직격한게 아니다. 오히려 당도부를 견냥했다는 해석은 대통령의 뜻을 왜곡하는 거라는 말을 하면서 또 왜곡을 하니까 이게 정말 풀리지 않고 있는 상황인 것이고”

  27. “앞으로의 처리는 저는 당원들이 하실 거라고 봐요.”

    2026.06.13오마이TV
  28. “아니 근데 저는 이런 말씀도 드리고 싶은게 대한민국 정치가 정상화되길 바라잖아요.”

    2026.06.13오마이TV
  29. “지금까지 민주당이 이재명 정부 들어와서 직권 여당 1년 차를 보내왔는데 정청래 대표는 지속적으로 결집쪽으로 갔어요.”

    2026.06.13오마이TV
  30. “정청래 대표가 선거 패배를 인정한다면 그에 따른 책임을지는게 논리적으로 일관되는데 아마 패배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계속 이제 연임도전까지 얘기가 나오는 거”

  31. “너무 당자체가 좀 오만했다라는 평가가 중론이거든요.”

  32. “근데 사퇴를 하지 않고 있고 거기다가 더 심각한 것은 이제 연임에 도전하겠다 이러고 있거든요. 이거는 자기 선거 잘했다 얘기입니다.”

    2026.06.11KBC 뉴스
  33. “당이 주도가 돼서 이번 지방 선거와 또 14곳이나 되는 재보궐 선거를 치른 마당에 결국 정청래 대표가 이재명이 위원장으로서 영입한 그 이재명이 후보들 거의 다 패배했거든요.”

    2026.06.11KBC 뉴스
  34. “지금 이지은 대변인이나 정청래 대표는 표면상으로는 이재명 대통령하고 지금 싸우는 걸로 보이는데”

    2026.06.11YTN 라디오
  35. “독재정권을 향해서 야당대표가 하는 말이에요.”

    2026.06.11YTN 라디오
  36. “정청래 대표 체제의이 사태를 지금 진압하지 않으면요. 저는 지금 앞으로 굉장히 민주당은 좀 어려워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2026.06.11YTN 라디오
  37. “중도가 빠져나간 이유가 자꾸 정청래 대표가 과거 민주당 전 이제 이걸 문주당이라고 부르는데이 문조털레라고 하는이 문주당이 자꾸 생각나는 이미지를 자꾸 만들어 내다 보니까”

    2026.06.11YTN 라디오
  38. “아니 당연히 내각에 있는 국무의원이 잘못하면 대통령 책임지는 거예요. 그 장관도 교체하잖아요. 아 똑같은 논리로 이지은 대변인이 지금 청례당 수석 대변인의 행동을 하면서 반명기를 지금 가고 있는데 그럼 정청래 대표 답도 안 합니까? 여기에 대해서. 그 인사권자로서 책임감을 못 느끼나요?”

    2026.06.10오마이TV
  39. “무엇보다 지금 반성할 걸 반성하겠다 구체적이지가 않잖아요.”

    2026.06.10오마이TV
  40. “근데 저렇게까지 대통령님께서 자세히 말씀을 하셨는데도 또 다른 그 외곡이 지금 나오고 있거든요.”

  41. “정청래 대표를 다 작년 8월에 뽑았을 때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서 하겠다고 약속을 했으니까 그 약속을 보고 찍은 것이지까지 정청래 대표가 이재명 정부 성공을 늘 말했지만 행동은 거꾸로 한 거 아니에요.”

  42. “원칙이고 그 원칙을 무너리면서 우리가 뭉치지 못해서 졌다라고 하는 것은 너무나도 이거는 비겁하고 뻔뻔한 변명과 전 궤변이라고 보는 거고 그러면 그 논리대로 하잖아요.”

    2026.06.04한겨레TV
  43. “과적으로 민주당의 패로 저야 된다고 봅니다. 이거를정 후보에 대해서만 혼자 못해서 졌다 이렇게 얘기할 수 없는 결과가 구청장 선거로 나와 버렸기 때문에 저는 자꾸 이유를 부기해서 각주 달면은 정청래 대표 진짜 없어 보이고요. 이거 책임을 통감하고 무한 책임을 져야 된다.”

    2026.06.04한겨레TV
  44. “이거는 정청래 당대표가 사퇴를 해야 될 상황이에요.”

    2026.06.04한겨레TV
  45. “제대로 해야 될 일은 안 하고 맨날 대형 유튜브 가가지고 농담이나 따먹고”

    2026.06.03오마이TV
  46. “그러니까 이런 식의 지도자로서 자기 옆에 있는 구성원들에게조차도 신뢰를 얻지 못하는 리더십.”

    2026.06.03오마이TV
  47. “지난 작년 9월인가요? 그 특검법 연장할 때 한바탕 소동이 나서 김병기 원내대표가 정청래한테 물어봐라고 했었던 거 기억나실 겁니다.”

    2026.06.03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