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내부의 책임 없는 쾌락과 발목 잡기로 인해 대통령이 힘들어질 것이라고 우려
민주당 정체성 논란 · 발언 2
이 이슈에서 박상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분명히 이 기자 회견이 끝나고 나면 지금 벌써 추미애 지사도 그 중수청장이 임명에 대해서 굉장히 그런 식으로 말을 하고 나오지 않습니까? 민주진영 내부에서 민주당 진영 내부에서 책임없는 쾌락을 누리면서”
2026.09.15MBC 라디오 시사“김민석 후보가 이기면 이거는 조금 정개편 폭은 적을 겁니다. 정청래 후보를 따라서 나가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 같은데 그래도 나가서 조국 혁신당 쪽이 플랫폼이 돼서 하나가 생길 것 같아요.”
2026.07.23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