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2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3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4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5북한의 DMZ 방벽·지뢰 도발에 대한 정부 대응이 적절했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장동혁 대표의 백령도·지뢰 부대 방문, 어떻게 보나?8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9이번 지뢰 사건의 본질은 무엇인가?10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분석 영상 327건1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2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3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4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5북한의 DMZ 방벽·지뢰 도발에 대한 정부 대응이 적절했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장동혁 대표의 백령도·지뢰 부대 방문, 어떻게 보나?8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9이번 지뢰 사건의 본질은 무엇인가?10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분석 영상 32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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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세제개편

8·3 부동산 세제개편안을 두고 진보·보수 출연자들 모두에서 원칙과 예측 가능성이 빠졌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김경율은 이 개편이 공무원 재량에 맡겨져 사회주의 국가에서도 이렇게 하지 않을 정도로 예측 불가능하다고 꼬집었고, 임윤선도 같은 관점에서 공무원이 일하기 싫어 대충 묻어버리면 힘 있는 사람만 동원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서명옥은 조세 원칙에 맞지 않고 정부 목적과도 어긋나며, 특히 고령자에게 징벌적 과세가 될 것이라고 비판했는데, 그는 강남에 40년 산 주민들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탄식한다고 전했습니다. 윤경호는 세제 개편안이 원칙 없이 여론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고 지적했고, 이언주는 국민 기대에 못 미치고 굳이 세제를 복잡하게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박원석은 개편안의 양도세·종부세 변화를 균형 있게 설명하며 부분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고, 조동주와 김준호는 내용을 중립적으로 분석했습니다. 진영을 가리지 않고 부정적 평가가 우세한 가운데, 보수 쪽에서는 징벌적 과세, 진보 쪽에서는 예측 불가능성과 여론 영합이라는 각기 다른 측면을 집중적으로 비판하는 구도입니다.

이 이슈의 질문 2
비판 46%중립 46%우호 8%

패널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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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영훈답변 인용

    “이게 우리나라가 IMF가 오고 서울 집값이 13.2%가 하락했거든요. 그런데 시장 전체가 13%가 넘게 빠진 거니까 얼마나 많이 폭락을 한 거 이거 엄청난 숫자거든요. 그런데 그런 종류의 일이 일어날 거라고 하는”

    2026.09.08시사저널 TV
  1. 김병민답변 인용

    “변. 본질이 하나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너무 놀라운 건요. 진짜 청개구리이에요. 왜냐면 저 얘기를 어디서 해서냐면 증시가 만 포인트 간다고 온갖 사람들이 외치고 있을 때”

    2026.09.08시사저널 TV
  1. 김병민답변 인용

    “갈라치기를 하려면 반반이 돼야 갈라치기를 하는 거잖아요. 근데 정부가 나가다 보니까 민주당이 판단할게 갈라치기가 안 될 정도로 급격하게 무너지는 겁니다. 그럼 선거가 안 되잖아요. 이렇게 되면”

    2026.09.08시사저널 TV
  1. 김병민답변 인용

    “요구에 따라 어느 정도 들어주는 점을 다는죠. 근데 대통령과 그리고 김범실장이 생각했던 기본적인 관념은 전혀 바뀌지 않습니다. 그 관념은 부동산으로 돈을 버는 사람을”

    2026.09.08시사저널 TV
  1. 송영훈답변 인용

    “네. 그렇죠. 그러면은 이게 전국적으로 큰 매물 잠김을 초래하는 거예요. 지금 이재명 정부 들어와서 단 한 주도 서울 아파트 값이 내린 적이 없이 어 지난주까지 91주 연속 상승했거 아 81주 연속”

    2026.09.08시사저널 TV
  1. 송영훈답변 인용

    “저는 저 연합뉴스 기사의 제목에 동의하지 않아요. 유턴이라는 제목을 뽑았던데 발표된 내용을 잘 보시면요. 비거주 일주택자를 타게팅하는 83 부동산 증세 중에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

    2026.09.08시사저널 TV
  1. 김갑수답변 인용

    “부동산 정책이 온통 잘못인 것처럼만 얘기를 하는데요. 사실은 김성수 씨 아까 얘기해 보면 지금 효과가 만들어져 가는 과정 중에 있다라는 거에요. 예.”

    2026.09.03뉴스토마토
  1. 김성수답변 인용

    “논리와 맞지 않는 것들이 제시가 됐다는 비판들이 나오기 때문에 그 부분을 소통을 하면서 조정을 한”

    2026.09.03뉴스토마토
  1. 김성수답변 인용

    “것과 다르고 세 번째 그리고 그걸 통해서 얻으려고 하는게 너무 빤히 보여요. 일단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핵심적인 그 문제 의식은 뭐였습니까? 종부세를 좀 더 어 그 부담하는 사람들에게 종부세의”

    2026.09.03뉴스토마토
  1. 김성수답변 인용

    “굉장히 여러 가지가 참 사실에 입각하지 않고 있고 두 번째에 본인이 이전에 주장하거나 행동했던”

    2026.09.03뉴스토마토
  1. 신인규답변 인용

    “저는 종부세 관련해 가지고 뭐 상위 1%만을 위한 정치한다. 비판할 수 있다고 봐요. 그러면 야당의 길이고 이건 너무 선명한 야당의 길이잖아요. 국민의힘도 세금 가지고는 이런 비판 안”

    2026.09.03한겨레TV
  1. 한문도답변 인용

    “원래 흔들리면 안 됐었는데 14억하고 9억으로 편을 가르는 바람에 이게 촉발된 거거든요. 큰 문제도 아닌데 이건 구현 부총리가 너무 실수한 거예요. 그냥 12억 그대로 뒀으면 돼요.”

  1. 한문도답변 인용

    “예예. 보시면 2025년도에 종부세를 낸 사람이 31만 7천 명이에요.”

  1. 한문도답변 인용

    “음. 제가 매불쇼 전화를 받을 때 작가님이 이런 편을 쓰셨어요. 다 원인시됐습니다. 다 바뀌었습니다. 다. 음. 그래서 제가 어 그럴 리가 없는데”

  1. 이언주답변 인용

    “그 부동산 정책 사실은 저는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비판을 지금하고 또 쓴소리도 하고 있습니다만 부동산 정책도 어 국민들의 기대에 못 미치는게 지금 사실이고 또 굳이 지금 세제를 가지고 지금 이렇게 복잡하게”

    2026.08.26YTN 라디오
  1. 김종욱답변 인용

    “저서 그 더 예를 들면이 문제 관련해서 조세의 공정성은 좀 필요하다고 봐요. 조세는 형평이 있어야 되는 거죠. 그리고 지금 세제와 관련해서도 실제적으로는 어 그 세금에 더 큰 문제 더 큰 어떤 부담을 받게 되는 어떤 사람들 국민들 같은 경우는 실제적으로 지금까지 엄청난 혜택을 많이 받았던 사람이에요. 저서이 방향성은 맞다고 하더라도 충분한 설명을 통해서 이렇게 돼야 된다라고 하는 납득이 필요했 필요했었는데 그런 부분들이 전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정책적인 일관성이 없다고 판단했던 거고”

  1. 윤경호답변 인용

    “단 하나 그 수정 보완을 할 때 어 좀 있는 쪽 뭐 또는 목소리가 좀 큰 쪽에서 벌떼같이 개떼같이 달려든다고 해서 원칙과 방향이 흔들려 버리는 걸로 가는 거 그거는 안 된다는 거죠.”

  1. 윤경호답변 인용

    “저는 그런 비판을 좀 하고 싶고요. 부동산이든 뭐 뭐든간에이 세제 관련해서 이런 안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여론이 안 좋고 또 뭔가 불합리한게 있고 잘못된게 있다는 지적이 나오면 그 반영해서 바꿔야죠. 어디서? 국회에서요.”

  1. 하헌기답변 인용

    “지난번 문재인 정부 때도 보면은 집회를 드리겠다. 부동산 정청래은 자신 있다.”

  1. 박성태답변 인용

    “예. 장기보유 특별 공제에 대해서 한도가 이제 생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