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발언의 전제 조건이 잘못됐으며 산수 문제를 정치적으로 왜곡한 선동이라고 비판
김어준 발언 · 발언 4
이 이슈에서 김민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투표 다 끝나고 마지막 날 대의원 투표만 남은 상황에서 김영호 임미애 두 분이 좀 뒤늦게 사태한 것이 김영호 후보의 패인의 요인이지 어떻게 저 친명계를 내세웠다 대통령을 내세웠다고 해서 선거졌다라고 하는 이상한 논리를 펼치는지 저는 이해하기가 좀 어려워요.”
2026.08.19뉴스토마토“김용 후보의 어 최고위원 입성이 안 됐으니까 앞으로 친명을 내세우는 의원이 총선이 없을 거다라고 하는 놀라운 발언을 했단 말이에요. 아니, 요번에 저 친명 친청계는 아예 세 명으로 정해서 나온 거고 저 친명계는 뭐 여덟명 10열명 나왔다가 나중에 다섯 명으로 한 거였잖아요. 결국 숫자로 표가 분산된 산수의 문제였지. 이게 어떻게 무슨 정치적 해석이 필요한 문제예요?”
2026.08.19뉴스토마토“이해가 잘 안 가요. 일단은 전제 조건부터가 잘못됐으니까 이상한 쪽으로 빠지니 결론적으로는 그냥 선동”
2026.08.19뉴스토마토“그래서 저는 오히려 김어준 뭐 공장장이나 요번에 좀 깊이 반성을 해야 되는 거지. 본인들이 본인이 주장이 옳았다고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는 정말 위험하다라고 보 얘기해 드리고 싶어요.”
2026.08.19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