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4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5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분석 영상 412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4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5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분석 영상 4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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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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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가 한동훈과 점심 제안 등 화합 행보를 보여야 한다고 제안

장동혁 지도부 평가 · 발언 80

이 이슈에서 박원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때문에 한동훈 의원이 거기다 마치 이제 맞대응 하듯이 그렇게 하는게 별로 좋지 않아요. 당을 위해서도 안 좋고 본인을 위해서도 안 좋기 때문에 전략적 인내를 하는게 지금은 전 좋다고 보고 예. 중간에 있는”

  2. “아니 저는 잘한 거 같아요. 뭐, 누가요? 한동훈 의원이 그렇게 똑같이 반응하면 안 돼요. 아, 장대표 아니, 왜냐면 이 문제를 장동혁과 한동은 둘 두 사람이 결정하는게”

  3. “한편으로는 징계해서 당내 경쟁자들 뭐 축출하고 제거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극소수에 그런 음물론자들이나 혹은 망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하는 부정 선거, 뭐 재선거 여기에 이제 영합하면서 본인의 정치적 기반을 구축하려고 하는”

  4. “저는 장동혁 대표가 생존 본능이 굉장히 치열한 사람인 거 같아요. 그 어떻게 해서 내가 위기를 넘기고 살아나겠다. 그게 집하고 어 치열하기 때문에 이게 나타나는 결과고”

  5. “근데이 분위기면은 장동혁 대표의 뭐 조기 퇴진, 장동혁 대표의 사퇴 이걸 끌어내기가 쉽지 않아요. 그니까 본인이 임기를 결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본인 연임까지도 염도해 두면서.”

  6. “네.이 이 이제 양손에 이걸 들고서 저렇게 어 국민의힘 내부에서 보기에도 납득이 안 가는 행동을 하는 건”

    2026.07.29동아일보
  7. “그러니까 장동혁 대표 여전히 건제하고”

    2026.07.29동아일보
  8. “그러니까 믿는 구석이 있는 거죠. 장동혁 대표가 하는 얘기가 아무리 이체에 맞지 않고 어떻게 보면 아무리 상식에 반해도 지금 지난 그 한 몇 개월간이 국민의 안팎해서 전개된 양상을 보면 권력 투쟁에 가장능한 사람은 장동혁이에요. 그 인정해야 됩니다.”

    2026.07.29동아일보
  9. “한동은 복당에 대해서 찬반 여론 조사를 누르면 국민의임 지지청 중에 반대가 더 많아요. 이게 현실입니다.”

    2026.07.29동아일보
  10. “저는 국민의힘을 이렇게 보고 있으면 친한계도”

    2026.07.29동아일보
  11. “국민의 정상적인 정당이라면. 근데 그런 정당이 아니잖. 장동혁을 보세요. 그 정당인가?”

    2026.07.29정치시그널
  12. “어떤 그 비용을 감소하더라도 일단 물러나게 하고 그다음 체제를 뭐 비대위로 가든 전당대회를 어떻게 하든 하겠다는데 그 결단이 안 이루어져요.”

  13. “앞서 이제 당대표직을 없애자이 얘기는 전 다분히 장동혁 대표를 겨냥한 이제 그런 움직임이라고 봅니다. 오세훈 시장이 무슨 정당 개혁의 일반론을 얘기한게 아니고 어 어떻게 보면 지금 장동혁 대표 체제가 보여준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지 않습니까?”

    2026.07.21MBN News
  14. “일단 지금 장동혁 대표 체제가 1년이 넘어가고 있는데 저 체제를 계속 유지할 건지부터 결론을 내야 되잖아요. 근데 저는 장동민 대표는 물러할 생각이 전혀 없는 걸로 보이고 저 올림픽 공원이나 선거부실 문제를 본인의 어쨌든 정치적 방어 기재로 그리고 올림픽 공원을 정치적 회피초로 쓰는 것 같아요.”

    2026.07.21KBC 뉴스
  15. “그러니까 소위 말하는 중진들의 무책임이라고 봐요.”

    2026.07.15동아일보
  16. “음. 그 저는 장동혁 대표가 저렇게 적극적으로 나오는 거는 말하자면 국면 전환을 했다 이렇게 판단을 하는 거 같아요.”

    2026.07.14MBN News
  17. “어 보기에는 결국 그 전면적인 어쨌든 당의 체질 변화를 위해서 어 당직 계편도 대대적으로 하고 어떻게 보면 이제 본인의지지 기반을 중심으로 어 당을 재편하겠다”

    2026.07.14MBN News
  18. “본인이 바꾸는 주체 주체일지 바뀌어야 될 대상일지 그걸 본인이 잘 판단을 못 하는 거 같고요.”

    2026.07.14MBN News
  19. “근데 아니 그게 당해는 별로 도움이 안 되죠. 지금 어떻게 보면 국민의 지방 선거 이후에 야당으로서 견제력을 행사할 수 있는 정치적 기회를 부여받은 거잖아요. 근데 그 기회를 못 살리고 있어요.”

  20. “장동혁 대표가 경험 많은 이럴 테면 원내 대표도 지금 지내보고 그래서 경험 많은 당대표라면 지금이 상황에서 이제 당의 원내 투쟁을 지휘하는 그런 전략도 내놓고 이걸 할 텐데 이분이 경험이 없어요.”

  21. “그래서 저는 지금이라도 국민의힘 구성원들은 저 체제를 어떻게 빨리 정리할 건가 이걸 빨리 결단을 내려야 된다고 봅니다.”

  22. “그 저는 그 지방 선거 직후에 국내 구성원들이 너무 여러 가지 생각을 하지 말고 선거 책임을 물어서 장동혁 대표 체제를 정리를 했어야 됩니다.”

  23. “의원 전체 총의를 모아 가지고 이럴 테면 뭐 징계에 중단하라. 라는 결의를 만들든지 아니면 장동혁 물러나라는 결의를 만들든지 뭐라도 나와야 되는데”

  24. “근데 제1야당 대표가 저렇게 행동을 하면”

  25. “그러니까 이게 이제 진흙탕 싸움이 되더라도 마하지 않겠다. 들어오려면 들어와라. 이게 지금 장동혁 대표의 말하자면 작전인 거 같습니다.”

    2026.07.02채널A News
  26. “그러니까 장동혁 대표의 그 당내에서의 정치적 자산이랄까 리더십이랄까 이게 이제 완전히 바닥난 상황인 거죠.”

    2026.07.02채널A News
  27. “근데 여기서 의원들을 징계하겠다. 그것도 굉장히 무리한 방식으로 이렇게 나오면 아마 국민의힘 내부 여론 굉장히 악화될 거예요.”

  28. “저 방화세 잘못 당기면은 이제 본인이 어디서 날아온 총알에 맞고 쓰러질 수가 있어요.”

  29. “예. 근데 본인이 방화세를 지금 먼저 당기는 거잖아요.”

  30. “저분이 이제 당대표로서뿐만이 아니라 이게 정치인으로서 기본 자질이 있나? 예.”

  31. “근데 이게 보세요. 내년 2월 이전에 두 번의 타이밍이 있을 거야 국민님한테는.”

  32. “여당 의원들도 있어요. 그 단톡방에 그 국회 연구 단체기 때문에 여당원들이 보기 얼마나 우수워요. 저 장면이.”

  33. “홍명부를 끝내야 한국 축구가 회생할 수 있는 길이 열리듯이 그리고 대한축구 협회가 바뀌어야 그 대한 축구 협회 카르텔이 바꿔야 한국 축구가 다시 회생의 길이 열리듯이 마찬가지 국민의힘도 하루라도 빨리 장영체 체제를 끝내야”

    2026.07.01동아일보
  34. “그니까 이제 장동혁 대표 핵심적인 문제는 제1야당을 어떤 당으로 어떻게 만들어 가야 될지 모른다는 겁니다. 이분이. 네. 그니까 그런 어떤 전략도 계획도 없어요.”

    2026.07.01동아일보
  35. “근데 이거 할 겁니다. 왜냐면이이 세상을 진흙탕으로 만들어야 자기 생명장이 더 가능하다고 보는 거예요.”

    2026.07.01정치시그널
  36. “근데 다른 거 다 떠나서 장동혁 대표가 선거 2부에 지금 보이고 있는 모습을 보면 예.”

    2026.07.01정치시그널
  37. “아니 국회가 넓은 거 같지만 넓지 않아요. 곳곳에서 마주칩니다. 화장실에서도 마주치시잖아.”

    2026.07.01정치시그널
  38. “아무리 한동훈 전표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고”

    2026.06.30MBN News
  39. “그니까 지난 그 1년여 이상 당대표직을 수행하면서”

    2026.06.30MBN News
  40. “쇠불도 단김에 빼렸다고 지금 해야 돼요.”

  41. “장동혁 대표가 그 순순히 물러나거나 혹은 연착륙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저 말씀이 맞아요.”

  42. “본인이 과거에 당대표를 물러나게 했던 의원 중에 한 명이었어요.”

    2026.06.25YTN 라디오
  43. “글쎄요. 뭐 지금 장동혁 대표 퇴원에서 뭐 기자 회견 한 내용이나 이런 걸 보면 버티겠다라는 얘기인 거 같고 오히려 약간 이제 적반화장격으로”

    2026.06.25YTN 라디오
  44. “장동혁 대표는 뭐 여기서 물러날 수 없다는 거고 그리고 본인이 물러나지 않는 명분도”

    2026.06.24KBS 1라디오
  45. “본인 스스로 퇴로를 만드는게 제가 보기엔 지금 가장 그나마 덜 무리한 해법이다 겁니다.”

    2026.06.24채널A News
  46. “어, 장동혁 대표도 출구를 찾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2026.06.24채널A News
  47. “지난번에이 투표 부족 사퇴가 났을 때 저는 그 문제 제도적 해결에 집중하는게 제1야당 대표의 역할이지 갑자기 부정 선거, 재선거이 피켓 들고 마스크 쓰고 거의 가가지고 시위하는 거는”

    2026.06.24채널A News
  48. “근데 저는 뭐 장대표가 언제쯤 어떻게 회복하고 어 다시 당무에 복귀할지 모르겠으나 지금 이제 들리는 얘기들은 장대표는 전혀 물러날 의사가 없고”

    2026.06.23MBN News
  49. “저는 장동혁 대표도 스스로 좀 출구를 찾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50. “근데 저는 장동혁 대표도 스스로 좀 출구를 찾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51. “국민의 힘이 뭐 가치가 없어진 정당인 건 오래됐고 그다음에 올크름도 없는 정당이고 권력의 본능이나 본성만 남아 있는데”

  52. “장동혁 대표가 지금 입원했는데 저는 다분히이 분위기를 피하려고 입원했다고 봅니다.”

  53. “이번에 좀 여야를 떠나서 일단 선관위의 모든 문제를 드러내는”

    2026.06.18YTN 라디오
  54. “일단 뭐 장동혁 대표 체제 이대로 둘 수 없다는 공감대가 광범이 한 거죠.”

    2026.06.18YTN 라디오
  55. “그런 차원에서 장동혁 대표 체제로는 청소 준비할 수 없다.”

  56. “근데 장동혁 대표 체제로 가면 그 기회를 살릴 수가 있겠어요. 오히려 갉아먹는 지금 저 잠실가 가지고 부정 선거에 치고”

  57. “그런 차원에서 장동혁 대표 체제로는 청소 준비할 수 없다.이 의사가 명확한 거고.”

  58. “중립지대에 있던 의원들이 나서서 장동혁 대표 사퇴를 촉구했다는게 굉장히 의미가 크고요.”

    2026.06.17채널A News
  59. “장동혁 대표 체제는이 기회를 살릴 수 있는 능력이나 영향을 못 보여줬습니다.”

    2026.06.17채널A News
  60. “장동혁 대표 체제가 단지 좀 극단적인 이념 성향을 뛰서의 문제에만이 아니라 무능해요.”

    2026.06.17채널A News
  61. “어쨌든 장동혁 대표 체제를 정리를 해야 됩니다.”

    2026.06.17채널A News
  62. “근데 이제 장동혁 대표의 최대의 문제는 제가 눈이 말씀드리지만 무능이에요. 국민의힘이라는 보수 정당을 수권 능력을 회복한 정당으로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이제 당의 노선을 정하고 또 당의 전략을 구사할지에 대해서 아무런 계획이 없어요.”

  63. “거의 그냥 뭐 억지로라도 버틸 가능성이 높습니다. 근데 그렇게 버티면 뭐 하겠어요? 아무런 리더십 발의가 안 되고 지금도 사실은 부정 선거 음모론에 올라타 가지고이 선거 책임으로부터 자기 방어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최악의 모습을 좀 보이고 있다고 생각하고”

  64. “거기서 뭐 사생 결단식으로 전면전이 형성될 거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일종의 이제 탐색전 뭐이 정도가 이번 의총의 분위기일 것 같고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래서 대한 미래라든지 또 뭐 친환계라든지음 이런 분들이 정대표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낼 거고 지도부가 그걸 이제 뭐 방어하는 뭐 이런 형태가”

  65. “뭐 저도 그럴 거 같은데 결과적으로 의원들이 어떻게 움직이느냐”

    2026.06.11YTN 라디오
  66. “뭐 저도 그럴 거 같은데 결과적으로 의원들이 어떻게 움직이느냐”

    2026.06.11YTN 라디오
  67. “그니까 국민의 임의임의지도 체제가 좀 바뀌어야”

  68. “그니까 이념적으로 그의 경도된 이거보다도 무능이에요. 무능.”

  69. “저는 장동혁 대표 빨리 내리지 않으면은 국민의 임은 아직도 임기가 1년 몇 개월 남았는데 못 벗어납니다.”

    2026.06.10정치시그널
  70. “정작 당대표가 그걸 이제이 핸들링을 해 가지고 전국 주도권을 잡아야 되는데 그걸 안 하고 있고”

    2026.06.10정치시그널
  71. “저거는 저는 장동혁 대표나이 장동혁 지도부의 최대 문제는 뭐 어떤 그구적인 이념에 경도되거나 편향 이전에 무능이에요.”

    2026.06.10정치시그널
  72. “방법이 없어요. 방법이 그 장동혁 그 대표가 물러나는게 좋겠다라는 공감대가 있다 하더라도 본인이 버티면”

    2026.06.10정치시그널
  73. “저는 국민의힘이 어 이번 선거에서 최악의 결과를 맞지 않은 건 다행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후 앞길이 안 보인다.”

    2026.06.10정치시그널
  74. “오늘 원내대표 선출 이후에 조금 상황이 달라질 것 같긴 한데 문제는 방법이 없어요.”

    2026.06.10정치시그널
  75. “저는 장동혁 대표나이 장동혁 지도부의 최대 문제는 뭐 어떤 그구적인 이념에 경도되거나 편향 이전에 무능이에요. 무능.”

    2026.06.10정치시그널
  76. “더 나쁜 건 지금 저 잠실 투표수 시위 그건 이제 참정권이 침해된 것이나 아니면 우리 시스템이 무능하고 부실한거나 그로 인해서 선거의 공정성이 무너진 거에 대한 분노가 항의였잖아요. 근데 이거를 자기 정치적 방어를 이용해서 이용하는 거 같아요.”

    2026.06.09한겨레TV
  77. “지금 당내 권력 투쟁이 우선인 거예요.”

    2026.06.09MBN News
  78. “이걸 통해서 본인의 본인에 대한 선거 책임을 피해 가겠다. 저는 그 제1여야당 대포로에서 굉장히 볼품 없는 정치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요.”

    2026.06.09MBN News
  79. “국민의힘이 사년 빨리 쫓아내야 됩니다. 방법은 그거밖에 없어요.”

  80. “근데 저는 장동혁 대표의 가장 큰 문제가 극우 이념에 경도되거나 이제 그런 편양성을 보이는게 아니고 정치적 무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