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4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5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6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26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4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5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6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26건
ISSUEMAKER

박성민

중도1영향력비판패널 전체 이슈 →

장동혁 대표의 장외투쟁을 비판하며 국회 내 활동을 강조

장동혁 지도부 평가 · 발언 13

이 이슈에서 박성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그 장동혁 지난번에 무슨 뭐 한동훈 의원이 그 단톡방이 초대됐더니 나갔잖아요. 장동혁 대표가 그 방에서 그 저 국민의 임 의원들미래포 예 그 방에서 나갔잖아요. 김기헌 대표가 그 대표로 있는”

    2026.09.30여의도너머
  2. “오히려 장례에서 싸우고 있는 한동훈 대표가 지금 현역 국이 돼 갖고 들어와서 국회 내에서 싸우고 있잖아요. 그 이슈를 다 가지고 갈 거 아닙니까? 그러면 국회에서 조목조목 가지고 싸우고 있는 한”

    2026.09.30여의도너머
  3. “때문에이 가는 건데 다만 장동혁 대표가 이제라도 지금처럼 하고 있는 인식과 그 세력이 얹혀서 갈 수 있다. 저는 그거는 완전히 착각이라고 봅니다. 예. 그러니까 시간이 다가오면 한계를 분명히 드러낼 건데”

    2026.09.25여의도너머
  4. “좀 올라온 거가 전적으로 뭐 한동훈 덕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어쨌든 본인은 본인의 방식으로 음 어 버틴 거고 싸운 거죠. 음. 그게 뭐 어 다음 총선을 승리를 이끌 수 있느냐 동의하진 않습니다.”

    2026.09.25여의도너머
  5. “때문에이 가는 건데 다만 장동혁 대표가 이제라도 지금처럼 하고 있는 인식과 그 세력이 얹혀서 갈 수 있다. 저는 그거는 완전히 착각이라고 봅니다. 예. 그러니까 시간이 다가오면 한계를 분명히 드러낼 건데”

    2026.09.20여의도너머
  6. “그게 뭐 어 다음 총선의 승리를 이끌 수 있느냐 동의하진 않습니다. 그렇지만 어 지금 뭐 반 장동혁 세력이라고 하는 분들이 사실은 뭐 말로만 반 장동혁이지 결기도 없고 본인들 다 그냥 국힘이나 다음에”

    2026.09.20여의도너머
  7. “장동혁 대표도 이 국들의 수준과이 의지와이 이걸 다 약세를 이렇다면 다 받기 때문에이 가는 건데 다만 장동혁 대표가 이제라도 지금처럼 하고 있는 인식과 그 세력에 얹혀서 갈 수 있다. 저는 그거는 완전히 착각이라고”

    2026.09.16여의도너머
  8. “어쨌든 근데 한동훈 의원이 굉장히 협격한 그 공을 센 거 맞고 싸운 건 맞지만 장동혁 대표가 지금 대표직을 유지하고 있고 지지율이 좀 올라온 거가 전적으로 뭐 한동은”

    2026.09.16여의도너머
  9.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든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의원이 지금 이 국면을 끌고 다른 방향이지만 음 어쨌든 한 장동혁 대표도 뭐이”

    2026.09.16여의도너머
  10. “유일하게 버틸 수 있는 근거는 뭐냐? 법적인 거 말고는 대통령 지지율이 나와야 되거든요.”

    2026.07.04여의도너머
  11. “근데 지금이 저 장동혁 대표는 판사 출신인데 이거 빠른 시간 안에 국정 조사를 하고 특검을 하고 법원에서 판결 받아 갖고 부분적으로 이게 재선거가 필요한 지역 표차이가 예를 들면 지금 뭐 뭐 뭐 기초 같은데 있을 수 있잖아요. 강역 이런 건 좀 하자.”

    2026.06.10여의도너머
  12. “장로익 대표는 죄송하지만 셋 중에 하나도 못 할 것 같습니다.”

    2026.06.10여의도너머
  13. “그러니까 뭐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는 제가 늘 얘기지만 지도자라면 자기 책임이 아닌라도 책임감을 가져야 되는데 이분은 당연히 이렇게 어려워지는데 전적인 책임이 있는 분인데 책임감은 전혀 없지 않습니까?”

    2026.06.10여의도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