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의 장외투쟁을 비판하며 국회 내 활동을 강조
장동혁 지도부 평가 · 발언 13
이 이슈에서 박성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 장동혁 지난번에 무슨 뭐 한동훈 의원이 그 단톡방이 초대됐더니 나갔잖아요. 장동혁 대표가 그 방에서 그 저 국민의 임 의원들미래포 예 그 방에서 나갔잖아요. 김기헌 대표가 그 대표로 있는”
2026.09.30여의도너머“오히려 장례에서 싸우고 있는 한동훈 대표가 지금 현역 국이 돼 갖고 들어와서 국회 내에서 싸우고 있잖아요. 그 이슈를 다 가지고 갈 거 아닙니까? 그러면 국회에서 조목조목 가지고 싸우고 있는 한”
2026.09.30여의도너머“때문에이 가는 건데 다만 장동혁 대표가 이제라도 지금처럼 하고 있는 인식과 그 세력이 얹혀서 갈 수 있다. 저는 그거는 완전히 착각이라고 봅니다. 예. 그러니까 시간이 다가오면 한계를 분명히 드러낼 건데”
2026.09.25여의도너머“좀 올라온 거가 전적으로 뭐 한동훈 덕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어쨌든 본인은 본인의 방식으로 음 어 버틴 거고 싸운 거죠. 음. 그게 뭐 어 다음 총선을 승리를 이끌 수 있느냐 동의하진 않습니다.”
2026.09.25여의도너머“때문에이 가는 건데 다만 장동혁 대표가 이제라도 지금처럼 하고 있는 인식과 그 세력이 얹혀서 갈 수 있다. 저는 그거는 완전히 착각이라고 봅니다. 예. 그러니까 시간이 다가오면 한계를 분명히 드러낼 건데”
2026.09.20여의도너머“그게 뭐 어 다음 총선의 승리를 이끌 수 있느냐 동의하진 않습니다. 그렇지만 어 지금 뭐 반 장동혁 세력이라고 하는 분들이 사실은 뭐 말로만 반 장동혁이지 결기도 없고 본인들 다 그냥 국힘이나 다음에”
2026.09.20여의도너머“장동혁 대표도 이 국들의 수준과이 의지와이 이걸 다 약세를 이렇다면 다 받기 때문에이 가는 건데 다만 장동혁 대표가 이제라도 지금처럼 하고 있는 인식과 그 세력에 얹혀서 갈 수 있다. 저는 그거는 완전히 착각이라고”
2026.09.16여의도너머“어쨌든 근데 한동훈 의원이 굉장히 협격한 그 공을 센 거 맞고 싸운 건 맞지만 장동혁 대표가 지금 대표직을 유지하고 있고 지지율이 좀 올라온 거가 전적으로 뭐 한동은”
2026.09.16여의도너머“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든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의원이 지금 이 국면을 끌고 다른 방향이지만 음 어쨌든 한 장동혁 대표도 뭐이”
2026.09.16여의도너머“유일하게 버틸 수 있는 근거는 뭐냐? 법적인 거 말고는 대통령 지지율이 나와야 되거든요.”
2026.07.04여의도너머“근데 지금이 저 장동혁 대표는 판사 출신인데 이거 빠른 시간 안에 국정 조사를 하고 특검을 하고 법원에서 판결 받아 갖고 부분적으로 이게 재선거가 필요한 지역 표차이가 예를 들면 지금 뭐 뭐 뭐 기초 같은데 있을 수 있잖아요. 강역 이런 건 좀 하자.”
2026.06.10여의도너머“장로익 대표는 죄송하지만 셋 중에 하나도 못 할 것 같습니다.”
2026.06.10여의도너머“그러니까 뭐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는 제가 늘 얘기지만 지도자라면 자기 책임이 아닌라도 책임감을 가져야 되는데 이분은 당연히 이렇게 어려워지는데 전적인 책임이 있는 분인데 책임감은 전혀 없지 않습니까?”
2026.06.10여의도너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