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와 당권파의 위기 상황을 진단
장동혁 지도부 평가 · 발언 83
이 이슈에서 김종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어 저는 장동혁 그 당권파들이 굉장한 위기 상황이다. 니다.”
2026.09.15시사저널 TV“근데 뭐 저는 이제 장동혁 대표 같은 경우는 이번에 용예인 그리고 김승원 사태가 가장 일차적인 타격을 준 것은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잖아요. 굉장히 타격을 받았는데 두 번째로”
2026.09.15시사저널 TV“이번 건을 통해서 뭐 김동아 의원 같은 경우는 아침에 보니까 제 뭐 오늘 아침에 방송에 나와서 한동훈을 제명해야 되는데 제명하면 장동혁 대표가 아마 동조해 줄 것이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셨더라고요.”
2026.09.15MBC 라디오 시사“용예인하고 김승원 사태가 망가뜨린게 이재명 정권만이 아니에요. 장동혁 지도부도 망가뜨린 거예요. 왜냐면 사람들이 이제 알게 됐어요. 야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이 얼마나 위선적이고 뻔뻔한지 야 저런 사람들을”
2026.09.14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아니 무슨 뭐 장동혁 대표 같은 경우는 맨날 싸우자 그러잖아요. 뭐가 싸우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 올림픽 공 갖고 뭐 가슴에다 რე다는 꽃 달고 그다음에 북 두드리면 그게 싸우는 건지 그건 싸우는 거”
2026.09.12시사저널 TV“좀네 그렇습니다. 지금 그 말이 과격하다고 싸움을 잘하는게 아니잖아요. 허풍을 뻥뻥 친다. 그래서 그게 진짜로 실력 있는게 아니잖아요. 예. 맨날 입만 열면 싸워야 된대. 맨날”
2026.09.12시사저널 TV“아, 그리고 싸우는 사람 누가 있습니까? 지금 보면 실질적으로”
2026.08.05동아일보“당대표는 도대체 뭐 하시는지도 모르겠고 아니 저는 이해가 안 돼”
2026.08.05동아일보“모든 일정은 통상 업무예요.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
2026.08.05동아일보“무슨 한게 있나? 미국 가서도 뭐 받아온게 있나요? 음. 그래서 저는 좀 까갑해요. 그러니까 그런 면을 볼 때 한동훈 대표가 이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을 단지 징계 그리고 공천 이것만을 가지고 쥐고 흔들려고 그러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반발이라고 생각을 해요.”
2026.08.04시사저널 TV“저 지금 장동혁 대표가 한 1년 넘도록 지금 1년 동안 당대표를 했는데 기억나는게 저는 없거든요.”
2026.08.04시사저널 TV“아니 그거는 이제 선언적인 의미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장대표가 자꾸만 자기가 무슨 공권을 가지고 사람들을 갖다가 옥재는 발언들을 계속 하잖아요.”
2026.08.04시사저널 TV“이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을 단지 징계 그리고 공천 이것만을 가지고 쥐고 흔들려고 그러는 거잖아요.”
2026.08.03시사저널 TV“저 지금 장동혁 대표가 한 1년 넘도록 지금 1년 동안 당대표를 했는데 기억나는게 저는 없거든요.”
2026.08.03시사저널 TV“적절히 거리 두기가 쉽지 않을 거예요. 왜냐면 그 사람을 저 저 장종욱 대표로 지지하는 사람들이 윤계인이 핵심이에요.”
2026.08.01시사저널 TV“근데 지금 최근에 한 몇 년 동안 그 대한민국 정치판을 흔든 가장 큰 논란이 뭐냐면 부정 선거예요.”
2026.07.31박성태의 뉴스쇼“지금 하시는 말씀 들어보면 장동혁 대표 그 당권파들은 자기들의 권력을 위해서는 당이 어떻게 되든 그런 거 아무 상관없다.”
2026.07.31박성태의 뉴스쇼“70% 80%의 국민의 힘 의원들은 당대표의 장대표에 대해서 이미 리더십이 상실했다라고 생각한다고 저는 봐요.”
2026.07.21MBC 라디오 시사“장동혁 대표는 사실 대표로서의 기능을 전혀 수행하고 있지 않다라고 보여져요.”
2026.07.17박성태의 뉴스쇼“아니 뭐 그 민주당을 벤치마킹해서 어 당원 중심제로 가겠다.”
2026.07.14MBN News“지금 장동혁 대표가 하는 것들을 저는 옳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건 너무 그에 편승하려고 하고 지금 대통령에 대한 그런 발언도 그렇고 지방을 돌면서 일부 소수의 극렬한 사람들에게 대해서 오히려 그 사람들에게 불을 지르고 있는 거잖아요.”
2026.07.14YTN 라디오“어떻게 보십니까? 아, 저는 왜 다니는지 잘 모르겠어요.”
2026.07.13MBC 라디오 시사“저는 이게 분노하는게 청년 파리 그만하세요 제발”
2026.07.13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그 대선 후보가 되겠다라는 생각이 있는 거 같아요. 장동혁 대표가. 근데 지금까지 싸워 놓은 축적해 놓은 그런 장면 장면들이 나중에 얼마나 그게 본인에 대한 공격으로 다가오겠습니까?”
2026.07.08박재홍의 한판승부“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상식이나 합리적인이라고 얘기는 전혀 할 수 없는 거고 그저 당대표의 감정에 의해서 공격을 하고 있는 거다.”
2026.07.08동아일보“걸핏하면 당대표가 필리버스터 하거나 단식하거나 입원하거나 무슨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 닥칠 때마다 회피를 내버리잖아요.”
2026.07.08동아일보“솔직히 얘기해도 돼요? 솔직히 얘기하세요. 솔직히”
2026.07.07YTN 라디오“이게 뭐 제가 보기에는 잘 먹힐 수가 없을 겁니다.”
2026.07.04시사저널 TV“이거 장동혁 대표는 지금 아까 뭐 김진일 평론가 얘기했지만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다. 내가 없어도 당은 잘만 돌아간다. 내가 없어도 지지도는 알아서 올라간다. 뭐 이렇게 되니까 뭔가 자기의 존재감을 부여하는데 그걸 할 수 있는 방법은 적을 만들고”
2026.07.04시사저널 TV“이거는요. 그 1차 대전과 2차 대전째 보면요. 궁지에 몰린 독재자들이나 군부정권이라든가 뭐 왕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돌파를 어디서 찾냐면 전쟁을 일으켜요. 전쟁을.”
2026.07.04시사저널 TV“저는 이제 지금 여기서 장동혁 대표가 성동격서 그러니까 그 자신의 어떤 위기 상황을 돌파를 만들기 위해서 일부러 노이즈를 만들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2026.07.03박성태의 뉴스쇼“마찬가지로 제가 보기에는 이거 장동혁 대표는 지금 아까 뭐 김진일 평론가 얘기했지만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다. 내가 없어도 당은 잘만 돌아간다. 내가 없어도 지지도는 알아서 올라간다. 뭐 이렇게 되니까 뭔가 자기의 존재감을 부여하는데 그걸 할 수 있는 방법은 적을 만들고”
2026.07.02시사저널 TV“그리고 저나 현진 의원이 가처분이 받아들여졌을 때 그런 일이 그렇게 연속받아들여진 적이 한 번도 없던 일이잖아요.”
2026.07.01박재홍의 한판승부“정당상 유례가 없는 뭐 50명을 뭐 윤리위원회가 이걸 심사를 한다는 그것 자체도 거의 코메디인데”
2026.07.01박재홍의 한판승부“그렇게까지 협량한 모습을 보이면 되겠습니까? 모르죠. 그 극우나 윤계인 세력들은 야 역시이 사람은 순백해 순결해 뭐 한 동은 묻지 않으려고 저렇게 노력하는구나 이렇게 얘기할지 모르지만 그거는 정상적인 사고 판단은 아니잖아요.”
2026.07.01동아일보“이런 정말 기행의 연속인 거 같은데 아까 그 박원 말씀하셨듯이 아마 현역 의원들에 대해서대 징계 못 합니다.”
2026.07.01동아일보“이런 식의 기행을삼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걸핏하면 당대표가 아 이게 지금 보면 뭐 필리버스터 하거나 단식하거나 입원하거나 무슨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 닥칠 때마다 회피를 내버리잖아요.”
2026.07.01동아일보“장동혁 대표는 이미 우리 저 당에 있는 국회 의원들 한 7, 80%의 마음이 다 떠나 있어요. 그러니까 이분은 제도로서의 당대표라는 권력만 갖고 있을 뿐이지 권인은 이미 다 상실돼 있는 상황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2026.06.30MBC 라디오 시사“이거는 결국은 리더십 크라이시스 그러니까 쉽게면지도지도 지도력의 부제에 이런 것들 때문에 지도력이 권위를 상실하고 제가 보기에 장동혁 대표는 지금 제도로서의 대표일 뿐이지 그 자발적인 승복 그 예 권위 이런 것들은 의원들로부터 이미 상실한지 오래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2026.06.30YTN 라디오“저도 그 당원들로부터 두 차례나 징계 요청소를 접수했기 때문에 제가 알거든요. 근데 당원들이요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도 징계 요청소 엄청나게 제출하거든요. 근데 그런 것들에 대해서 다 선별적으로 하하고 계세요. 자기들의 정적이라고 생각되는 사람들에 대해서만 윤리위가 열리고 그 사람들에 대해서만 심의를 합니다.”
2026.06.30YTN 라디오“장동혁 대표는 지금 제도로서의 대표일 뿐이지 그 자발적인 승복 그 예 권위 이런 것들은 의원들로부터 이미 상실한지 오래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2026.06.30YTN 라디오“그 당대표하고 아무런 상관이 없다라는 말을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제가 보기엔 그냥 그냥 같은 몸이십니다.”
2026.06.30YTN 라디오“또 징계 카드를 끄집어 낸 것은 본인이 이제 궁지에 몰리니까 장대표가 그 그것을 방향을 또 다른 쪽으로 돌리기 위해서 모든 독재자들이 그 국내 소요가 일어나면 전쟁 같은 거 버리고 막 이러잖아요.”
2026.06.30YTN 라디오“그니까 일장 일종에 공한증이지. 나 너 무서워. 나 너 들어오면 내가 너무 비교돼서 너하고 비교돼서 나 쫓겨날 것 같아. 그거잖아요. 사실”
2026.06.29시사저널 TV“적계심을 불러일으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소수가 됐던 어떤 사람들이 됐던 그 사람들이 나를 강력하게 지지하게 만드는 거야. 증호심과 적개심을 불어넣음으로써 저는 그런 용도로 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근데 문제는 누군가를 징계를 하려면 적어도 권위가 있어야 돼요.”
2026.06.29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는 처음부터 나는 무조건 승리해서 다시 또 한 국민의힘임으로 돌아가겠다고 선언을 한 사람이잖아요. 근데 돌아왔는데 돌아오지 말라 그래요. 아니 의석이 지금 몇 속입니까? 한석이라도 더 필요한 거 아닙니까? 국민의 힘 소수 야당이에요.”
2026.06.27박성태의 뉴스쇼“병망치 맞아본 김정 최고인은 어떻게 보십니까? 아니 그 의원 총회 대신에 올림픽 공원으로 가시잖아요. 그걸 어떻게 해서 그래야 됩니까? 그리고 이건 저는 글쎄 원래대로 정상대로 하자면 거기서 살아 돌아오면 대계의 경우는 무소속으로도 사살아 돌아오면 자기 당에 했던 사람들은 다 봤잖아요.”
2026.06.27박성태의 뉴스쇼“근데 무소속인데 살아 돌아온 사람이 들어오겠다는데 들어오지 말라고 하면서 뭐 각설를 써라 뭐 반성문을 써라 이게 도대체 말이 되는 소리를 아니 그니까 정치문법에 있지도 않은 수십년 동안 저도 정치부이 뭐 정치부회에도 있었고 기자 생활하면서 정치판 돌아가는 거 봤지만 이렇게 비상적 비이성적이고 비합리적인 그런 당운영은 처음 보는 거 같아요.”
2026.06.27박성태의 뉴스쇼“장동혁 대표는 대표로서의 신뢰라 리더십을 이미 다 상실했다. 이런 것이 중론입니다.”
2026.06.26박성태의 뉴스쇼“무능입니다. 무능.대 지금 당대표가 된 다음에 이루어 놓은게 없어요. 필리버스터를 했지만 민주당의 법안 통과를 막았습니까? 단식을 했지만 그때 통일교하고 신천지 특검 같이 하자 그랬어요.”
2026.06.26박성태의 뉴스쇼“이분이 지난번 선거할 때 오세훈 시장에 대해서 4선 시장하는 동안은 뭘 했느냐? 이렇게 당 최고위원이 나와서 자기 당의 후보를 서울시장 후보를 공격을 해서”
2026.06.26박성태의 뉴스쇼“그쎄 뭐 당내 기강 확립 얘기를 하니까 뭐 그 자 당원 자유의지의 총합인 당대표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재명을 당했던 제 입장에서 상당히 좀 씁쓸한 측면이 있는데”
2026.06.26박성태의 뉴스쇼“모르겠어요. 그러니까 당 기강을 확립한다는데 당 기강을 할 확립하려면 조강한 최고위원부터 사퇴시켜야 돼요.”
2026.06.25YTN 라디오“그 부담스러울 거예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장등 대표 카드가 별로 없어요.”
2026.06.24동아일보“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어 지금 정점식 원내대표가 하는 얘기도 아마 내부적으로는 다 판단이 끝난 거 같아요. 이대로는 안 된다. 이걸로 못 가겠다.”
2026.06.24동아일보“저는 이제 장동혁 대표의 제일 큰 문제는 전략이 없다는 거예요. 전략이 없다.”
2026.06.24동아일보“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장등 대표 카드가 별로 없어요.”
2026.06.24동아일보“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어 지금 정점식 원내대표가 하는 얘기도 아마 내부적으로는 다 판단이 끝난 거 같아요. 이대로는 안 된다.”
2026.06.24동아일보“저는 이제 장동혁 대표의 제일 큰 문제는 전략이 없다는 거예요.”
2026.06.24동아일보“너무나 정치적인 의도가 뚜렷한 혼신 백성 그리고 다른 야당에서도 얘기하지만 아니 지금 다 졌잖아요.”
2026.06.22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그 뭐 이게 여러 차례 얘기했지만 뭐 미국 속담에 파티 버터플라이 그니까 파 파티장만 쫓아다니는 그런 분들 계세요.”
2026.06.19박성태의 뉴스쇼“제가 보기엔 그 저 서정욱 변호사님 얘기가 전혀 앞뒤가 안 맞는 논리적으로 안 맞는데 국민의 힘에 지도가 올라간 건 세 가지예요.”
2026.06.19박성태의 뉴스쇼“이러기 때문에 장동혁 대표가 더 적극적으로 부정선거 주장하면서 막 길거 나가고 있는 거 있잖아요.”
2026.06.18YTN 라디오“지금 친윤으로부터도 저 버림받던 그런 형국이고 그다음에 일반 여론 예를 들면 친환이라든가 뭐 이런 쪽에서도 굉장히 공격을 받고 있잖아요.”
2026.06.18YTN 라디오“장동혁 대표는 지금 잠실이 유일한 구세주이잖아요. 그 외었으면 지금 의총도 지금 안 나가시잖아요.”
2026.06.17동아일보“전 그런 의미에서 지금 너무 조급하다. 장동혁 대표가 차라리 그냥 이렇게 뭔가 임기를 마무리하려고 하지 말고 좀 박수칠 때 떠나라.”
2026.06.17동아일보“내가 내 우군이 되어질 사람이 없구나 그러면 내가 어디로 가야 되느냐? 그냥 나를 아주 열광적으로 지지하는 윤어개인 세력과 손잡을 수밖에 없구나.”
2026.06.17동아일보“제가 보기에는 오래 못 갑니다. 오래 갈 수가 없어요. 그 사실이 아닌 주장을 계속 하고 있는 거잖아요.”
2026.06.16시사저널 TV“그니까 이런 것들은 정말 무책임한 정치 아니냐.”
2026.06.16장르만 여의도“아니 당대표가 저렇게 대놓고 재성 혼자서 무슨 저 긴급 최고위원을 열어서 뭐 소청을 하겠다고 하고 그다음에 본인은 또 재선거 전면 재선거하자 그러는데 여기에 대해서 의원들이 다 영향을 받는 당사자들이잖아요.”
2026.06.16MBC 라디오 시사“문제는 이제 장동혁 대표가 이것을 사실은 전면 재선거다. 우리가 요구하는 건 이렇게 얘기하고 있잖아요. 이거는 당의 입장도 아니거든요. 그건 개인의 입장이에요.”
2026.06.16MBC 라디오 시사“아니 그 과거에 우리가 그 국민의 힘의 국민의 힘의 지지도가 민주당 지지도 절반밖에 안 됐을 때 있잖아요. 절반. 그게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되 왔어요. 그때는 뭐라고 그습니까? 여론 조사 믿을 수 없어. 이런 얘기 안 하셨습니까? 그러다가 지금 이게 본인이 잘한 것도 아니고 민주당이 내홍을 겪고 정책 이재명 뭐 두 리더가 막 싸움 막지하고 선거 결과에 대해서 서로 치고받고 그리고 가장 아픈게 그거잖아요. 오세훈한테 서울시장을 뺏겼어. 북에서 한동훈이 살아 돌아왔어. 유의동이 이겼어. 이거 다 자 반 한동 저 장동혁인 사람들이야. 그리고 사람들이이 사람들을 지지했다는 거는 결국은 국민의 힘의 지도부에 대한 불신이잖아요.”
2026.06.16YTN 라디오“아니 뭐 자기 정권 유지하는 거죠. 뭐 보니까 지금 나쁜 정치를 계속 하고 있잖아요.”
2026.06.16YTN 라디오“저는 뭐 장동혁 대표가 계속 있든 말든 관심 없습니다. 그거는 뭐 상황에 따라서 달라지겠죠. 그러면 적어도 객관적인 상황에 대한 사실적인 분석은 있어야 되잖아요. 이거를 자기에 대해서 그 비판이 제기되니까 그거를 부정 선거로 지금 회하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2026.06.12박성태의 뉴스쇼“아 이렇게 전혹부서 이겼다고 주장하는 그 뻔뻔함이 어디서 나오는 거냐고요?”
2026.06.12박성태의 뉴스쇼“근데 그 이전에 많은 분들이 무슨 가능성이 있겠느냐 안 물러나면 끝이지라고 얘기하지만이 부관위 부분이 예를 들면 제도권 안으로 들어오게 되잖아요.”
2026.06.11YTN 라디오“억지가 통하는 세상은 아닌 거 같더라고요. 그게 그 뭐 장동혁 대표가 주장하는 것이나 아니면 무슨 그게 뭐 대통령이 되셨든 아니면 뭐 여당의 직권당의 대표가 됐든 그 주장하는 것들이 시간이 좀 지나면서 이건 말이 안 되는데라고 생각이 되면 국민들이 냉정하게 판단하시더라고요.”
2026.06.10박재홍의 한판승부“지금 저희가 장동혁 대표가 그 당선된 이래로 그런 타격의 효능감을 보여 준게 하나도 없어요.”
2026.06.10동아일보“그니까 지금 부정 선거론까지 가는 건 그만큼 본인이 위기 의식을 느껴서 그런 거예요.”
2026.06.10동아일보“아니 뭐 지금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 그런 거죠. 그러니까 장동혁 대표로는 더 이상 안 된다라는 것들이 당내 의원들 사이에서 거의 만장일치의 의견이라고들을 하더라고요.”
2026.06.10동아일보“그러니까 그거는 제가 보기에 장동혁 대표가 무리한 주장을 하신 거예요.”
2026.06.04KBS 1라디오“그 어떻게 얘기하냐면 공천을 잘했으면 광역단치장장장도 아마 다르게 갔을 것이다.”
2026.06.04KBS 1라디오“이거는요. 진짜 사물을 예를 들면 완전히 뒤집어서 말씀을 하시는 거 같은데 예를 들면 울산에서 김태규 씨가이기는게 뭐가 그렇게 특이한 겁니까?”
2026.06.04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