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의 폭염 현장 '인간 받침' 논란과 오세훈 의식 행보를 언급하며 당내 상황을 설명
장동혁 인간 받침 · 발언 5
이 이슈에서 신지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요. 예. 어, 지금 저 장동혁 대표가요. 올 2월만 하더라도 자신의 그 대표직 사퇴하라는 요구에 대해서 당신도 직을 걸면 나도 걸고 전당원 투표를 해서 재신임 묻겠다 했는데 요새 그 얘기 못”
2026.08.26정치시그널“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그 야당이 비판하더라도 이건 조금 과한 표현인데 그러니까요. 예. 근데 이 유시민 씨에 대해서 지금 민주당 특히”
2026.08.26정치시그널“그런데 장동혁 대표가 지금 딜레마에 빠진 거예요. 자기가 뛰어놓고 자기가 뛰어놓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진퇴양난에 빠진 건데 만약에 이걸 못 하게 되잖아요. 그럼 속된 말로 호구 잡혀요.”
2026.08.26채널A News“그거죠? 어. 본인도 그 그 다 일어서서 예. 기립해 갖고 할 때 본인도 그 있었어요. 근데 이거 다 거꾸로 하는 사람이 지금 누구예요? 장동혁 본인”
2026.08.26채널A News“3월 9일에 예. 저희 당에서 의원 전원 명의로 전원 결의문을 발표한 거 기억나시죠? 올해 3월 9일. 올해 3월 9일이에요. 제가 날짜를”
2026.08.26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