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아벨리즘식 응징보다 노선 토론과 중도 확장을 촉구
김민석 당선 · 발언 2
이 이슈에서 이석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니야 근데 저는 여기서 이견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이견이 있으십니까? 일면 우리 정치 고관청 분들이 흔히 이제 힘에 대한 좀 갈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 강력한 리더십”
“근데 어렵다고 제가 느끼는 거는 이게 그냥 정치인들 간의 사감이나 뭐 기분이 안 좋거나 이런 문제였다면 정말 만나서 소위 대포 한잔을 하면서 끝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