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의 탈당 만류 발언과 김민석의 서울시장 재신임 약속을 비판
김민석 당직 인선 · 발언 2
이 이슈에서 이준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마지막으로 인상 깊었던 거는 어제 강훈식 비서실장하고 만나서 끌어안는 모습 나왔는데 보통 당 대표가 되면요 초가대는요 정부 실장이 옵니다. 근데 대통령의 비서 실장이 왔던 거 자체가 지금 굉장히 뭐 이제 강성 당원들을 보기에는 당과 이제 청와대가 함께 가는 모습 끈끈한 모습을 보여준 것처럼 보이지만은 어떻게 보면 또 반대로 보면은 굉장히 김민석 당 대표가 청와대의 어 의정을 100% 수행하는 따라가는 어 직권 여당의 대표가 되겠다는 그런 의미로도 해석될 수 있기 때문에 비수실장이 온게 적절했느냐 이런 생각도 좀 들기도 합니다.”
2026.08.19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음. 김민석 대표는 이제 원팀 강조했는데요. 최민이 수석이 아주 인상깊은 말을 했습니다. 이제 원팀의 개념이 바뀌야 한다라고 얘기했는데 그러니까 쓴 원팀 뭐 할 말 하는 원팀 그러니까 같은 편인데도 안에서 내가 야당 역할을 하겠다. 레드 팀 역할 하겠다라는 것을 공개적으로 이제 선언한 거 같습니다.”
2026.08.19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