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장관 출신 기용을 메시지로 평가하고 아쉬운 점 지적
한정애-권칠승 인사 · 발언 1
이 이슈에서 전계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래서 바깥에서는 크게 지르고 김민석 대표가 나가고 한정애 사무총장은 당 살림을 이제 총괄하는 쪽이니까 누가 보더라도 합리적으로 거중 조정을 하면서 갈등을 최소화하는 데는 한정애 사무총장만 한 사람이 없다.”
2026.08.19스픽스
문재인 정부 장관 출신 기용을 메시지로 평가하고 아쉬운 점 지적
“그래서 바깥에서는 크게 지르고 김민석 대표가 나가고 한정애 사무총장은 당 살림을 이제 총괄하는 쪽이니까 누가 보더라도 합리적으로 거중 조정을 하면서 갈등을 최소화하는 데는 한정애 사무총장만 한 사람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