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박근혜 만남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을 접견하고 이명박 전 대통령을 찾아간 행보를 두고, 이를 장동혁 대표 견제 또는 지도부 붕괴 대비책으로 해석하는 시각이 팽배합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박원석씨, 박창환씨, 김상일씨 등이 초청의 주체가 정 원내대표라는 점을 들어 장동혁 대표 견제용이며 비당권파의 정치력 한계를 드러낸 것이라고 비판했고, 검증된 하헌기씨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조언이 민심에 가깝다고 평가하면서도 국민의힘이 탄핵 인정 후 내란 지지로 후퇴한 행보를 비판했습니다. 서용주씨와 윤희석씨는 정 원내대표의 행보를 장동혁 지도부가 무너질 것을 대비한 움직임으로 해석했고, 윤희석씨는 이를 실질적 당대표 선언으로 보기도 했습니다. 보수 진영의 김종혁씨는 전직 대통령의 당 문제 개입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면서 두 전직 대통령의 워딩 차이를 지적했고, 진보 진영의 성치훈씨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정치적 감각과 메시지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전직 대통령 의존이 당의 자생력 부족을 드러낸다는 비판이 진영을 넘어 공유되고 있습니다.
패널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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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내부 분열에 대한 피로도가 분명히 그 여론조사 응답에는 존재하는 거 같고요. 민주당을 지지하는 지지층이 등돌리고 있는 것도 사실인 거 같습니다. 그니까 ars 조사 같은 경우에는 끝까지 수화기를 붙잡고”
2026.09.14뉴스토마토
“오늘 리얼미터 여론 조사에서 국민의 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앞질렀어요. 국민의 힘이 42.1, 더불어민주당이 36.1이었어요. 근데 국민의 힘 최근에 한 일이 뭐예요? 장동혁 대표 꽃 달고 북친”
2026.09.14뉴스토마토
“그런 지적은 뭐 할 수 있습니다. 네 뭐 우리 당위때 그 배출한 대통령이시지만 그런 지적은 할 수 있어요. 네. 어 그래도 저희가 뭐 아까 다시 한번”
2026.09.01MBC 라디오 시사
“그 저는 그 정도로 좀 그쳤으면 좋겠는데 자꾸 여기 정치적인 색을 자꾸 넣더라고요. 사실은 누가요? 그러니까 뭐 그 예를 들어서 뭐 박근혜 전”
2026.09.01MBC 라디오 시사
“어 보기 좋은 모습은 당대표가 찾아가는 것이 아니냐는 말도 있습니다. 네. 사실은 원내대표도 투톱이라 하지만 사실은 당대표가 우선이죠. 그죠.”
2026.09.01MBC 라디오 시사
“그나마 둘 중에서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그래도 뭐 조금 더 민심에 가까운 얘기를 하는 거죠. 뭐 당연한 얘기잖아요. 지금 하고 있는 방식이 국민의힘이 하고 있는 방식이 매우 위험하다고 지금 경고하고 있는 거고”
2026.09.01뉴스토마토
“아닌가 싶습니다. 그 징역 17년 선고받은 범죄자 이명박이 한 얘기가 투쟁을 해도 국민을 보고해야 한다. 이렇게 조언을 했다고 합니다. 근데 이게 약간 묘하게 박근혜랑 좀”
2026.09.01뉴스토마토
“맞지 않을 겁니다. 정상화시키고 싶은 의사가 있을 건데 스스로 제어가 안”
2026.09.01뉴스토마토
“한다면 지금 투톱 간에 그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 대표와의 여러 가지 갈등이 있는 것이 아니냐 그런 보도도”
2026.09.01뉴스토마토
“근데 오죽했으면 그렇게 훈수를 둘까 싶긴 한 것이 지금 정점식 원내대표 사실 원내 사령탑이잖아요. 그렇다고”
2026.09.01뉴스토마토
“대통령은 뇌물죄 등으로 징역 17년을 선고받았어요. 사실 사면 복권 되지”
2026.09.01뉴스토마토
“글쎄요. 뭐 저는 뭐 본인이 아니고 대변인도 아니고 당 지도부에 들어가 있지도 않으니까 뭐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근데 뭔가 지금 삐걱삐걱하고 있는 건 분명한 거 같고 그다음에 박근혜 전”
2026.09.01MBC 라디오 시사
“저는 그런 의미에서는 지금 저는 정점식 원내대표 박근혜 이명박 전직 대통령의 만남은 장동혁 대표 체제가 이대로 갈 순 없다라는 것을 본인 스스로도 알고 있는 거 아닌가? 그래서 저는 최근에 이제 장동혁”
2026.09.01MBC 라디오 시사
“그러니까 국민의 힘의 최근에 이제 정점식 원내대표 행보를 보면 국민의 힘이 제 그 버텨낼 힘이 없구나 그러니까 막 다른 골목까지 왔다는 생각이 저는 개인적으로 들어요. 아 국민의 힘이”
2026.09.01MBC 라디오 시사
“근데 참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은 끝까지 다르구나. 두 분 다 어 이렇게 얘기하시는게 지금 얼핏 보면 박근혜 전 대통령은 장동혁 전 대표를 약간 좀 편들어 주는 듯한지도 중심 지도자 중심으로 똘똘 그런”
2026.09.01MBC 라디오 시사
“그렇죠. 그러니까 유영하 의원의 말씀을 좀 예 중요하게 봐야 될 것 같아요. 박 전 대통령은 직접 말씀하시지 않으니까. 그 유영하 의원이 그랬잖아요. 그”
2026.09.01정치시그널
“박근혜 전 대통령 발언을 두고도 해석은 좀 엇갈려요. 그 장동혁 지도부라는 그 주어가 장동혁 지도부에게 힘을 실어 준 거냐 아니면은 장동혁 지도부가 어 뭐 소위 말하는 친한계까지 다 두루두루 해서”
2026.09.01정치시그널
“그 이제 두 대통령의 이제 워딩이 다르기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과 예 그걸 막 굳이 해석해서 한쪽은 장대표한테 힘 실어주고 한쪽은 정점식 원내 대표 힘을 실어 준다라고 단순하게”
2026.09.01정치시그널
“그 이분이 왜 그러냐 갑자기 이제 이런 걸 봐야 되겠죠. 예. 그걸 어과연 막내냐. 요새 여러 얘기들이 돌아다녀요. 어 뭐 우리 저 박상수변에서 사는 얘기 들으니까 이제 전국위원회를 열어서”
2026.09.01신용산객잔
“아니요. 그거는 아니고 이제 앞으로 예방을 하겠다 요런 입장입니다.”
2026.08.24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