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대미 메시지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의 대미 메시지와 북한의 자작극 주장 및 핵보유 인정 요구를 둘러싸고, 출연자 대다수가 북한의 주장을 비판하는 가운데 일부는 남북 대화의 여지를 짚는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진보 성향의 박원석은 김여정의 빠른 반응이 우리 측 기류 변화 때문이라고 분석하며 중립적 톤을 보였고, 성지영도 김여정 담화를 남북 대화의 끈으로 해석할 여지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반면 같은 진보 진영의 노영희는 김여정의 담화를 비판하며 안보 문제에 여야가 따로 없음을 강조했고, 검증되지 않은 여러 진보 출연자들 역시 북한의 자작극 주장을 안보 불안 이용이나 노골적 협박으로 규정하며 비판했습니다. 중도 성향의 조승원은 김여정의 위협적 발언을 전하며 북한의 뻔뻔함을 비판했고, 보수 성향의 신지호는 김여정의 자작극 주장을 웃기는 소리로 일축했습니다. 즉 진보 내부에서도 대화 가능성과 비판론이 갈리는 가운데, 진영을 막론하고 북한의 주장 자체를 문제 삼는 목소리가 우세했습니다.
패널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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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북한다는 거 북한 얘기를 진지하게 우리가 들어 준다면 예 그 매설한게 어디에 어떻게 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없다는 거죠.”
2026.10.01뉴스토마토
“그렇습니다. 군부가 지금까지는 발표를 했죠. 정 그냥 발표를 한게 아니라 욕설까지 섞으면서 뭐 불바다를 만들겠다느니 하는 그런 것들은 아마 시청 여러분 충생하게 기억을 하실 것입니다.데 김여정이 군부 대신에”
2026.10.01MBN News
“저희가 볼 수 있는 건가요? 아, 북한의 뭐 말투라든지 센 같은 것들은 보면 당연히 그거는 북한식 화법인데 그 이전의 것과 이제 상대적으로 트렌드를 봐야 되는데 네예. 저는 뭐 됐냐면 아 우리가 안 했다고 자꾸”
2026.10.01KBS 1라디오
“네. 그 이제 본인들의 잘못을 그리고 이제 이런 것들이 안보 불안을 이용하는 거거든요. 그 정상적인”
2026.09.30뉴스토마토
“DMG 지뢰 폭발 사고. 와, 오늘 김여정 부장 와 진짜 또 진짜 이런 걸 뭐라 그래야 돼요? 진짜 이런 거를 진짜 좀 어 표현 자체가 늘 이렇긴 합니다만 실시간 뭐 실사격하면 보복하겠다 뭐 이런 식의 정말 얘기를”
2026.09.30MBC 라디오 시사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이번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서 직접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처음 나온 입장이죠. 주요 내용을 보면 네. 아, 여기도”
2026.09.30MBC 라디오 시사
“아 진짜 그렇죠. 어 사실 하필면은 또 젤렌스킷까지 또 이렇게 굳꾸 그 저기 뭐야 북한군 포로의 수용 문제 뭐 송환 문제까지 연결해 가지고 다 한꺼번에 지금 안보이슈를 지금 덮어 쓰려고 하는 거 같은데 제발 좀 안”
2026.09.30MBC 라디오 시사
“2015년 상황에 대해서 김여정이 자작이라고 얘기하 너무 웃긴 거예요. 그때 황병서 김양권 두 사람이 내려와가지고 판문점에서”
2026.09.30동아일보
“네. 왜 그랬냐면 29일 만약에 애초 계획대로 우리가 유행군하고의 합동 조사를 29일 했으면 저렇게 김여정 저게 빨리 나올 리가 없죠. 근데 우리 쪽의 그 기류가요 이틀 동안 확 바뀌어 버렸잖아요.”
2026.09.30동아일보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지금 북한에선 잡아떼고 있어요. 북한의 김여정 노동당 부장을 다마 통해서 서울의 명백한 자작 광대극이다 전면 부인하고 있거든요. 뭐 인정하겠습니까?”
2026.09.30MBC 라디오 시사
“이거죠. 지금 일단 김여정도 그렇고 입장된 거 보면 저들이 우리가 한 거다라고 인정할 리도 없고 사과할 리도 없다. 오늘 입장 다 나왔어요. 자작 광대극이라고. 정동과함 손잡고”
2026.09.30펜앤마이크TV
“안 하시죠. 왜 우리 언론에서는 저 해골바가지 같은 제섬여사를 계속 울고다 내는지 모르겠네. 저거 저 여자만 뭐라고 하면은 아주 재수없는 일이 벌어져. 그 그렇게 하고 아 뭐 자자극이라고.”
2026.09.30펜앤마이크TV
“오늘 합찬 메시지가 정이다. 음. 북한 국경선 요세화를 중단해라. 첫 번째. 그다음에 두 번째 사과하라. 이건데 사과는 안 할 거예요. 바로 김여정의 입장이 오늘 나온 것이 어 서울의 자작 광대극이다.”
2026.09.30펜앤마이크TV
“네. 저 뭐 그런 부분에 궁극적으로 어쨌든 이제 수습을 하고 빨리 이제 마무리하려는 그런 저는 그렇게 좀 받아들였습니다.”
2026.09.30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보고 저런 무장 깡패들이 한 짓이다. 광대 자작극이다 그러잖아요. 광대 자작극이라고 김여정이 비판을 했으면 그 광대들의 리더가 누굽니까 도대체. 음.”
2026.09.30펜앤마이크TV
“식으로 얘기하죠. 어, 문재인을 삶은 소대가리에 비유를 했던 그 북한에서도 어, 말투가 가장 그 날이서 있고 어, 아주 그 저렴한 뭐 그렇게 표현하기도 모한 그런 말을 했습니다. 일단 뭐라 그랬느냐? 자작”
2026.09.30펜앤마이크TV
“생각합니다. 네. 예. 뭐 지금 우리 정부의 대응 조치가 아직은 뭐 구체적으로 나온게 없어서요. 다만 지금 국민의힘에서는 대북 확성기 방송은 재개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2026.09.30KBS 1라디오
“어간에 그래서 지금 민 교수님 말씀처럼 김여정의 대미 입장을 보면은 어이 양 정상 간의 무슨 소통이라든지 정상 이런 것은 잘 모른다. 음 그러나 양쪽 양 정상의 관계는 좋다.”
2026.08.26장르만 여의도
“네. 근데 지금 북한 아까 잠깐 얘기해 주셨는데 북한은 정말 그러면 태도가 약간 바뀐 건지 특히 이제 우리나라 지도자 얘기할 때랑은 정말 너무 차이가 나서 짜증도 좀 나는데”
2026.08.26장르만 여의도
“앞서 이제 말씀하신 비핵화 관련돼서 여쭤보면 트럼프는 어제 기자들과 만나서 밤사이죠. 기자들과 만나서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2026.08.20박성태의 뉴스쇼
“그러니까 중에서 제 눈에게 아침에 계속 좀 이제 설명드렸지만 DMG는 우리 거라는 거예요. 그”
2026.09.30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아, 오늘 마지막으로 하나 김여정 부장의 담마 여러 해석이 나오던데. 어이 단마가 오히려 그니까 일반인들은 잘 못 알아먹는데 전문가들이 쫙 해석해놓는 거 보니까 이게 지금 북미 김여정 또한 북미 정상회담을 조금”
2026.09.30이정주의 질문하는 기자
“보면요. 네.이 이 부분을 우리가 주목해야 되는데 10여년 전 세상을 소란하게 했던 목질 지뢰 사건 이게 2015년 박근혜 정부 때 일어났던 사건 아니에요. 근데 그때로 우리가 복귀에 보면은 예 그때 6일 만에”
2026.09.30정치시그널
“예. 남과 북을 가르는 군사계선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그렇게 명확하지가 않다. 이게 지금 지문 요번에 지뢰 문제가 발생한 핵심원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2026.09.30한겨레TV
“그 이게 기본적으로 이제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느냐 이게 근본 원인을 알아야 될 거 같아요. 근데 근본 원 원인은 생각보다 우리가 남과 북을 우리가 가르고 있는게 군사분계선이잖아요.”
2026.09.30한겨레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