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의 대법관 제청 압박이 여론 악화를 부를 것이라 경고
대법관 제청권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병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여론이 더 악화된다. 그러다가 다시 되게 되면 여우를 피하려다 호랑이를 만날 수도 있고 그럼 30% 피하려다 20%가 떨어집니까? 네. 그렇게 될 수도 있고 만약에”
“그럼 국회 지금 청와대가 두 명 중에 한 사람은 돌려보내고 한 사람만 올린 거잖아요. 그 선별적 반려야. 어. 근데 오히려 한 사람 받지 않는 사람에 대해서는 제가 들은 세평으로는 그 사람은 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