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초청 논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연찬회에 참석하여 강연한 것을 두고 진보·중도 시각의 출연자들이 일제히 비판하며, 이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원석은 박 전 대통령의 초청 자체가 비겁한 행동이며, 강연이 현 지도부를 중심으로 뭉치라는 내용이라 당권파에 힘을 실어주는 부적절한 것이었다고 지적했고, 서용주 역시 강의가 적절하지 않았다고 보면서도 그 영향력은 과대해석되고 있다고 경계했습니다. 전계완과 신인규는 전직 대통령을 찾아다니는 것이 정상적인 정치가 아니며, 국민의힘이 정상화되기에 오히려 역효과를 낳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김민석은 비교적 중립적으로 박 전 대통령의 영향이 제한적이며 중도층 흡수에는 부정적일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비판의 핵심은 과거의 영향력 있는 인물을 끌어들여 당의 결속을 도모하려는 것이 오히려 퇴행적이고 미래지향적이지 못하다는 것으로, 진보와 중도 할 것 없이 일치된 시각을 보였습니다.
패널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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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호랑이 발언 호랑이 줄무늬는 밖에 있지만 사람의 줄무늬는 안에 있다. 사람의 속마음이 어떨지 그런 시위가 얼마나 중요한지 신의가 무너진 인간관계나 정당은 존재하기가”
2026.09.05펜앤마이크TV
“아무래도 이제 자기가 정치를 하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 입장에서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서거 이후에 많은 사람들이 자기 앞에서 잘해 주다가 어 표현이 좀 거칠게 말하면”
2026.09.05펜앤마이크TV
“오셔서 하신 말씀 중에 이제 당대표를 중심으로 뭉치자. 뭐 저는 원론적인 말씀을 하셨다고 생각해요. 근데 제가 사실은 우리 지난 22대 국회들라서 우리 당 지도부로부터 가장 말을 많이 듣는 말이 똘똘 뭉치어서 싸우자는”
2026.09.02채널A News
“약간 TPO에 안 맞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그 때도 안 맞고 상황도 안 맞고 뭐 인물도 그렇게 지금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을 모셔와 가지고 그렇게 할 그런 상황은 아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2026.09.02YTN 라디오
“아 그 이제 와서 좀 솔직히 말씀드리면 곽우신 옆에 있는 곽우신 기자가 저한테 메시지를 보냈어요. 김재섭 보님 그 박근혜 대통령 온다는데 진짜예요라고 물어봤어요.”
2026.09.02YTN 라디오
“근데 국민님이 무기력을 넘어서 굉장히 퇴행적이라고 느끼는게 이른바 이제 연차에서 박어인이 됐는데 97명 의원 중에 한 명 말하자면 입장을 못내는 정당이에요. 근데 당대표는 맨날 올림픽 공원 가서 뭐 하고 있는”
2026.09.01한겨레TV
“근데 정점 원내대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라고 하는 이름을 소환한 이유가 있었겠죠. 근데 그 의도가 관철되지 않았어요. 왜냐면 박근혜 대통 연설은 대표를 중심으로 단결하라로 나가 버린 거예요. 근데”
2026.09.01한겨레TV
“저는 뭐 연천의 전반을 제가 밀도 있게 들여다보지 않고 20분 동안 전 박근혜 전 대통령이 연설을 한 것에 대해서”
2026.09.01한겨레TV
“그렇죠. 그러니까 어른들의 그 경험담을 듣는 건 중요한데요. 거기서 모든 거를 찾으려고 그러면 안 되죠. 그러니까 지난주 그 1박 2일 연찬회에는 그냥 박근혜로 시작해서 박근혜로 끝난 연찬회 같아요.”
2026.09.01KBS 1라디오
“박근혜가 다시 저렇게 돌아 돌아온 박근혜가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는데 얼마나 저 국힘당이 퇴행적인 당인지를 단적으로 보여 주는 거 아니겠습니까?”
2026.08.31백운기의 정어리TV
“부러우세요? 아니 쟤네들 아이디어는 그럴 수도 있어요. 쟤네들 머리에서는 우리 그고 똑같하고 일반인들하고 똑같은 관점을 보면 안 됩니다. 저 사람들은 그 그냥 저 사람들 수준에서 생각해”
2026.08.31백운기의 정어리TV
“참 저자들은 눈 몰고 귀몰고 그랬나 그런 생각도 들고요. 뭘 논평할 가치가 있겠습니까만은 어떻게 박근혜 같은 애를 불러다 박근혜 같은 사람을 불러다가 얘는 아니니까 그걸 하고 자빠졌냐 이야기를”
2026.08.31백운기의 정어리TV
“내란 세력 이야기를 했는데요. 내란 세력들 박근혜를 내란 세력이라고 볼 수 있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내란 세력들이 떠바들고 있는 것이 박근혜죠.”
2026.08.31백운기의 정어리TV
“어 예를 들면 헌정을 어떻게 파괴했는지 자기들이 안다면 이런 행위를 하면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그 전국적으로 주말마다 국정 농단하고 있는 박근혜는 안 된다라고 수많은 국민들이 나와서”
2026.08.31백운기의 정어리TV
“아 뭐 뭐 박 뭐죠? 박근혜도 만나는데 뭐 이명박 만나는 건 아무런 문제도 그래도 이명박은 탄핵을 안 당했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그러니까 저는 진짜 이 맹자 어어 맹자 선생님을 불러와야 될 거예요.”
2026.08.31백운기의 정어리TV
“부러우세요? 아니 쟤네들 아이디어는 그럴 수도 있어요. 쟤네들 머리에서는 우리 그리고 똑같하고 일반인들하고 똑같은 관점을 보면 안 됩니다. 저 사람들은 그 그냥 저 사람들 수준에서 생각해”
2026.08.31백운기의 정어리TV
“내란 세력 이야기를 했는데요. 내란 세력들 박근혜를 내란 세력이라고 볼 수 있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내란 세력들이 떠받들고 있는 것이 박근혜죠.”
2026.08.31백운기의 정어리TV
“아니 이제 뭐 국민의힘은 이제 정상화가 되기가 상당히”
2026.08.31오마이TV
“아니 5.18도 지금 우리가 기가 막힌데 어디 또 박정희 산업화까지 또 끌고 갑니까? 그니까 전 지금 국민의 힘이이 과거 그 시계를 거로 돌리는 정치를 박근혜를 통해서 지금 박정희 서사까지 또 가지고 진짜 이거야말로”
2026.08.31오마이TV
“대통령의 등장 이번 전당대회의 등장을 저는 어떻게 분석하고 싶냐하면 지금 보수는 상실의 시대다.”
2026.08.29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