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대응기금은 쌈짓돈이며 빚부터 갚아야 한다고 비판
청년 주거 예산 · 발언 2
이 이슈에서 박충권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이게 그 너무나 중요한 거죠. 미래 우리가 미래 먹거리를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국가의 100년 대계의 사업을 진행을 하는데 800조를 투자한다고 하면서 왜 호남이 됐는지”
“네. 예. 어, 미래 대응 기금 신설이라고 하는 것이 지금 이제 어떤 곳에 쓰겠다라고 하는 것이 30% 정도밖에 안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나머지는 마음대로 갖다 쓸 수 있는 쌈지돈처럼 쓸 수 있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