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지원 예산 54% 증액 등 청년 사다리 강화 강조
청년 주거 예산 · 발언 2
이 이슈에서 박홍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예. 가령 이렇습니다. 청년 진입 전까지는 저희가 가령 아이를 낳으면 우리가 아이마이 지원금이라고 해서 지방의 경우는 첫째 낳으면 1,000만”
“예. 말씀 아까 드린 것처럼 규모 자체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올해가 한 28조 대라면 다 내년에 한 43조대 54% 정도 청년예산을 늘렸는데요. 예. 가장 큰 방향은 청년들이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