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한동훈 악수
거리로 나올 상황인지 긍정하나 제도권 직책자 장외투쟁엔 반대 국민의힘 장외투쟁 의지 부족하고 국정감사 날릴 것 비판 국민의힘 장외투쟁이 국민 지지를 받을지 의문이며 동력 확보 부정적
패널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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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하면 되죠. 똑같이 얘기했으니까 저기 가만히 있는 건데 저는 기본적으로 제도권의 직을 갖고 있는 분들이 밖에 나간다고 반대하는 사람인데 지금 이 상황에 그런 국민이 거리로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냐에”
2026.09.18신용산객잔
“안 하더라. 또년 전에 제가 했던 얘기에요. 24년 11월 달 비 오는 어느 일요일에 그때 추워 가지고 덜덜 떨면서 남대문 앞에서 장외 집회하던 거 생각 안”
2026.09.18신용산객잔
“그리고 이제 결론은 일단 제1야당이 같이 이렇게 붙어 줘야 되거든요. 근데 국민의 힘 이번에 인사 청문에도 봤지만 의지가 별로 없어요. 그리고 국정감사 어떻게 할 거냐고?”
2026.09.18신용산객잔
“궁금한게 생겼어요. 언제 나간다는 거예요? 10월 6일부터 27일까지 국정 감사해야 돼요. 음. 한동훈 의원은 외통이잖아요.”
2026.09.18신용산객잔
“그런데 이제 같이 뭐 장외 투쟁할 곳이 딱 정해져 있잖아요. 광화문 뭐 아니면 여의도 뭐 이럴 거 아니에요. 혹시 같이 있는 모습도 보일 수 있지 않을까? 그러면서 점점 가까워져 가지고 한동훈 의원도 장동혁 대표”
2026.09.18신용산객잔
“또 교묘하게도 참 장동혁 한동은이 두 분이 같이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지 않을까 우연치 않게라도 서로 그냥 짜아주 뭐 이러진 않겠지”
2026.09.18신용산객잔
“효과 있겠죠. 어 당연히 지금 대통령 지지율도 낮고 지금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의혹도 해소되지 않았고 저거를 대통령께서 밀어붙여서 임명을 하게 된다면 뭐 여론 조사에서 나온 것처럼 많은 국민들이 반대하고 이거”
2026.09.18신용산객잔
“그러면 이제 장외 투쟁하면 아 또 북치나 그런 생각이 드는 상황이라서 이게 장외 투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저는 조금 그 부정적으로 봐요.”
2026.09.18신용산객잔
“근데 과연 이게 과연 국민들한테 얼마나 이게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쟁점상황인지에 대해서는 저는 의문이다. 예. 의문이다. 어 이게 자가 발전한 이슈를 가지고”
2026.09.18신용산객잔
“수그러들었습니다. 한동훈은 저런 식으로 기자 회견 계속하다 보면 용예인 의원보다 못하다는 평가를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이 되고요. 제가 지난주 월요일 날 한동훈은 SNS를 팔로우를 했다가 수요일 날 팔로우를”
2026.09.14MBN News
“근데 저는 결과적으로 이렇게 한게 저는 도움이 되는지 저 싶어요. 이게”
2026.09.06MBC 라디오 시사
“이번에 그래서 장 대표가 사실은 머리가 되게 정치적인 권력에 대한 욕심이 너무 많아 가지고 제가 봤을 땐 두 분 다 많아요. 권력 대 권력이 싸우다 보니 이렇게까지 왔고 어 근데 아마 대권에 이제 내가 한한”
2026.09.04MBC 라디오 시사
“반응 어떻게 보고 계세요? 그 저도 처음에 사실은 좀 이상했어요. 왜냐면 장동혁 대표는 원래 한동훈 대표 시절에 엄청나게 본인이 잘 끝까지 지키겠다 이런 말을 했던 사람이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이상하게”
2026.09.04MBC 라디오 시사
“있어요. 톰과 제리, 다윗과 골리앗 지금 이 구도 속에서 지금 내년에 이제 그 총선 준비를 해야 되는데 과연 지금 그 본인들이 원하는 대로 당권파들이 원하는 대로 당조가 그대로 고인물처럼 될까? 당장 자기 선거에”
2026.09.04MBC 라디오 시사
“그래서 제가 뭐 그 제 생각인데요. 이렇게 그냥 한 마디만 하고 안 했으면 좋겠어요. 국민 여러분 보시는 대로 판단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저는 꽃 달고 북치는 정치인에 대해서 특별히 코멘트할게 없습니다. 딱”
2026.09.04MBC 라디오 시사
“아니 공세적인 태도를 취하건 뭐 아니건을 떠나서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결국 국민의 힘이 어 지금 어떻게 보면 여당이나 대통령도 많이 흔들리잖아요. 그러면 그 반사이익이라도 흡수해 가지고”
2026.09.04MBC 라디오 시사
“뭐 일종의 불구대천이라고 할 수 있죠. 같은 하늘 아래 살 수 없는 거고. 근데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직접 언급하는 거를 그동안에는 굉장히 꺼렸어요. 근데 최근 들어서는”
2026.09.04MBC 라디오 시사
“저는 뭐 항상 말씀드리는 것처럼 우리가 하나된 힘으로 가야 된다. 지금 김민석 대표는 당대표 되고 조국 혁신당과에 합당을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네. 합당까지는 아니에요. 연대. 아 그럼 가만히 계세요.”
2026.09.04여의도너머
“어. 만약에 하나 한동훈을 복당시키거나 국민의힘에 다시 받거나 연대하잖아요. 그러면 적어도 10% 이상의 국민의힘 전통 지지층이 투표를 포기할 겁니다. 대재앙입니다. 네. 그래서”
2026.09.04여의도너머
“그 시말에서 불구 대천지 원수 관계다. 한때 좋지 않았나요? 제가 알기로도 둘이 좋았었어. 한 때 좋았는데 이제 장동혁 대표가 옛날에 그 사무총장 시절인가요? 최고 그때”
2026.09.03여의도너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