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로 나올 상황인지 긍정하나 제도권 직책자 장외투쟁엔 반대
장동혁-한동훈 악수 · 발언 4
이 이슈에서 윤희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휴일하면 되죠. 똑같이 얘기했으니까 저기 가만히 있는 건데 저는 기본적으로 제도권의 직을 갖고 있는 분들이 밖에 나간다고 반대하는 사람인데 지금 이 상황에 그런 국민이 거리로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냐에”
2026.09.18신용산객잔“안 하더라. 또년 전에 제가 했던 얘기에요. 24년 11월 달 비 오는 어느 일요일에 그때 추워 가지고 덜덜 떨면서 남대문 앞에서 장외 집회하던 거 생각 안”
2026.09.18신용산객잔“그러니까 이거는 어 무슨 학술 단체나 뭐 그런 분들이 할 수 있는 거죠. 이걸 선거를 지금 총선 얘기를 하고 있는 당대표가 보수 정체성을 확립하겠다는 어 그런 행보를 한다는 것이 총선”
2026.08.27박재홍의 한판승부“일단 장동혁 대표가 취임 1주년 기자 회견을 할 때 저희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도 뒤에 조금 있었잖아요. 파악하기로는 11명으로 알고 있고 그럼 이제 저희당 소속이 한 10%”
2026.08.27박재홍의 한판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