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외투쟁이 국민 지지를 받을지 의문이며 동력 확보 부정적
장동혁-한동훈 악수 · 발언 5
이 이슈에서 서용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러면 이제 장외 투쟁하면 아 또 북치나 그런 생각이 드는 상황이라서 이게 장외 투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저는 조금 그 부정적으로 봐요.”
2026.09.18신용산객잔“근데 과연 이게 과연 국민들한테 얼마나 이게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쟁점상황인지에 대해서는 저는 의문이다. 예. 의문이다. 어 이게 자가 발전한 이슈를 가지고”
2026.09.18신용산객잔“악수를 했다. 저는 악수 안 해도 된다고 봅니다. 장동혁 대표가 굳이 가서 마주쳤다 해서 외면한다고 그거는 뭐 사진 찍었어요. 쓱 지나가면 되잖아요. 악수했단”
2026.08.26박재홍의 한판승부“저는 오늘 가장 재밌는 사진 한 장이라고 봅니다. 가장 핫한 뉴스고. 장동혁 한동훈이 만났어요. 장동혁 대표 그러게 어 도망다녔다고 제가 표현을 했지만 물론 도망했다면 억울하다 하겠지만”
2026.08.26박재홍의 한판승부“음. 네. 네. 네. 뭐 후임의 고심이 컸을 것 같다. 청와대가. 그러니까 정성호 법무부 장관만한 사람을 앉혀놔야 되는데 솔직히 뭐 정성호 장관의 평의화 뭐 제가 이제 개인적으로 하는 거지만”
2026.08.25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