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불신이 청년층 불안으로 이어짐을 우려
경찰 개혁 · 발언 4
이 이슈에서 김효은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네. 그니까 제가 어 장동혁 대표님하고 그 장대표가 간다라고 하는 그 프로를 촬영을 하면서 회계혁이랑 그 경희대 주변에 아이들 많이 사는 그 제가 제자들 아이들이라 부르다 보니까 청년분들이 많이 사는 제자분들이 많이”
2026.09.03매일신문“79.9%니까요. 9%니까요. 근데 저는 이 수치를 보면 참 마음이 안 좋았던 것이 이 나이 때이 우리 청년들의 특징이 부모님하고 같이 살다가 이제 나와서 자취 생활하는 친구들이 많아요.”
2026.09.03매일신문“어떻게 아이 실종 사건도 그냥 종결을 해 버립니까? 그러니까요. 예. 물론 성인 종결해도 되는 건 아닌데요. 그런 조그만한 아이 실종된 것까지 다 이렇게”
2026.09.03매일신문“이러면 더 불안하죠. 예. 사실 이게 더 문제라고 봅니다. 이것을 정말 윗선에서부터 은폐 지시를 내렸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면 처음에 우리가 어 그 문제가 된 경찰관이 뭐 블랙박스도 어 제공해 주지 찾지 않고 리얼돌이나”
2026.09.03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