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2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3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4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5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6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7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8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9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60건1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2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3장동혁의 탄핵 주장은 정당한 비판인가, 정치적 과잉인가?4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5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6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7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8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9진성준 의원의 '방어적 목적일 수 있다' 발언은 적절한가?10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어떤 성격인가분석 영상 36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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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1주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1주년 기자회견을 두고, 진보 평론가 서용주는 연임 의도만 가득하다며 부정적으로 평가했고, 보수 평론가 장성철 역시 현역 의원 11명만 참석한 점을 지적하며 당내 입지가 약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서용주는 기자회견이 내부 싸움을 계속하겠다는 선언이고 '전략 자산'답다고 비꼬았으며, 장성철은 메시지 자체는 비판할 대목이 없지만 실질적 성과는 인정하면서도, 장동혁이 이승만 목걸이를 걸고 부정 선거를 주장하는 것은 역사 왜곡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진영을 막론하고 장동혁 대표의 기자회견이 당원주권 2.0과 연임 전략에 집중되어 민심과 동떨어졌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비판 39%중립 35%우호 26%

패널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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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갑제답변 인용

    “아니 제가 보기에는 가짜 보수인데 가짜 보수가 무슨 보수의 정체성을 확립을 합니까? 예.”

  1. 류제화답변 인용

    “대해서 너무 일관성을 요구할 필요는 저는 진짜 없다고 생각하는데 아까도 제가 상황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네. 예를 들어서 코어가 빠지고 있다라는 인식이 들면”

  1. 강성필답변 인용

    “음. 음. 근데 저는 어 김기현 의원하고 안철수 의원하고 좀 포지션이 좀 바뀐 거 같아요. 근데 제가 오늘은 김기현 의원을 제가 비판하지 않을 수가 없는게 이분이 지금 국민 찾고 있잖아요. 우리”

  1. 강수영답변 인용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달라져 있는 거죠. 안철수 의원은 내년에 서울시장 보궐 선거가 열리게 되면 거기에 출마할 거고 경선에서 일단 승리를 해야 되고 지금 이제”

  1. 이정민답변 인용

    “그러니까 이 당내에 지지세가 나눠져 있잖아요. 그럼 김기현 의원이랑 안철수 의원은 명 명 명확하게 본인이 어떤 스탠스의 있다를 얘기를 하고”

  1. 류제화답변 인용

    “어 본인이 이제 당 내에서 지지 기반을 갖기 위해서 필요하니까 필요하니까 입장을 바꾸는 거죠. 호떡 뒤집듯이 바꾸는 거고. 어, 이게 민주당이랑 좀 비슷한 거 같아요. 국민의힘도 노선 차이인데 당원 중심으로 갈”

  1. 강성필답변 인용

    “그런 차원인데 사실 당원 직선제라는 건 참 좋죠. 말은. 저는 이제 시도당 위원장 정도는 실험적으로 해 볼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저는 첫 번째 의문이 정치학적으로 봤을 때 그러면 과연 당원들이 직선제를 할”

  1. 강성필답변 인용

    “네. 저는 장동혁 대표가 지방 선거 패배하고 나서 이제 사퇴할 줄 알았는데 어쨌든 잘 버텨 가지고 이제 1주년 되잖아요. 그러니까 나에게 주는 선물 그런 거 같아요. 다 주는 선물.”

  1. 정관용답변 인용

    “그리고 장동혁 대표는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이제는 민심으로 가겠다라고 말은 했는데 근데 모든 걸 당원이 다 뽑는 식으로 앞으로 가겠다라고 또 이야기를 하고 그리고 박근혜 전 대통령 부르고”

    2026.08.29KBS 1라디오
  1. 이영풍답변 인용

    “자, 우리 국민의 내부 좀 상황을 좀 말씀을 좀 드려 볼게요. 지금 오늘 장동혁 대표 취임 1주년인데 지난 1년 동안 장동혁 대표가 어떤 성과 좀 잘한 점 있다면 좀 지적해 주시죠.”

    2026.08.29이영풍TV
  1. 김민수답변 인용

    “네. 일단 그 장동혁 대표의 워딩을 잘 보시면”

    2026.08.29매일신문
  1. 배종찬답변 인용

    “자, 너무 시간이 없어서요. 바로 어 장동혁 대표의 1주년 음,”

    2026.08.29매일신문
  1. 서용주답변 인용

    “그럼 그거는 지금 현재 국민의 임해서 그걸 어긴 사람들이 대표적으로 장동혁 대표라고 저는 보거든요.음 보수 정체성을 어긴 사람 예 보수 정체성을 어긴 사람은 장동혁 대표예요.”

    2026.08.29신용산객잔
  1. 서용주답변 인용

    “장동혁의 1주년 기자회견을 좀 평가를 한마디로 하자면 연임이에요. 연임 그의 머릿속에는 온통 연임밖에 없더라고요. 제가 말은 안 했지만 예. 어 사실 뭐 쓸 소리 한”

    2026.08.29신용산객잔
  1. 윤희석답변 인용

    “실천적으로 보여 줄 수 있는 상황은 잘 안 될 거예요. 그 제 얘기는 말이 너무 많이 앞선 면이 너무 많고 음 그리고 이제 논리적으로 잘 안 맞는다. 당원 중심인데 어떻게 민심을”

    2026.08.29신용산객잔
  1. 윤희석답변 인용

    “예. 뭐 장도태가 이제 1년 지났으니까 지난 1년 동안 본인이 그 어려움 거의 끝났다고 생각하는데도 살아왔으니까 감개무량한 상태에서 말씀하신 걸로 보이고.”

    2026.08.29신용산객잔
  1. 강성필답변 인용

    “다만 이제 결론에 당원 주권주의를 얘기하고 싶은 거 같아요. 그러니까 내가 이번 기회에 그 미리 보는 총선 공천권을 한번 보여 줄게. 예. 한번 너희들 한번 내 힘을 한번 봐. 음.”

    2026.08.29신용산객잔
  1. 강성필답변 인용

    “저는 일단 뭐 하나만 한 말이었다. 예. 그리고 뭐 대한민국의 그 건국, 발전, 기적의 역사 여기에 동의하는 사람은 누구든 함께 할 수 있다 이렇게 했는데 다 동의해요. 지구인들은. 그러니까 뭐 그 외계인”

    2026.08.29신용산객잔
  1. 윤희석답변 인용

    “예. 뭐 장동혁이 이제 1년 지났으니까 지난 1년 동안 본인이 그 어려움 거의 끝났다고 생각하는데도 살아왔으니까 감개무량한 상태에서 말씀하신 걸로 보이고. 네.”

    2026.08.28신용산객잔
  1. 서정욱답변 인용

    “지금 이제 그 지방 선거 때 네 당의 대표가 있었거든요. 예. 근데 다 세 명이 비참하게 쫓겨나요. 음. 조국당이 조국 3등에서 쫓겨나고 정청래 대표는 이제 그 이재명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