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분석 영상 250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분석 영상 25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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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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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의 기자회견이 연임 의도만 가득하다고 비판

장동혁 1주년 · 발언 12

이 이슈에서 서용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그럼 그거는 지금 현재 국민의 임해서 그걸 어긴 사람들이 대표적으로 장동혁 대표라고 저는 보거든요.음 보수 정체성을 어긴 사람 예 보수 정체성을 어긴 사람은 장동혁 대표예요.”

    2026.08.29신용산객잔
  2. “장동혁의 1주년 기자회견을 좀 평가를 한마디로 하자면 연임이에요. 연임 그의 머릿속에는 온통 연임밖에 없더라고요. 제가 말은 안 했지만 예. 어 사실 뭐 쓸 소리 한”

    2026.08.29신용산객잔
  3. “그럼 그거는 지금 현재 국민의 임해서 그걸 어긴 사람들이 대표적으로 장동혁 대표라고 저는 보거든요.음 보수 정체성을 어긴 사람네 보수 정체성을 어긴 사람은 장동혁 대표예요. 그러면 그걸 정립하려면 그”

    2026.08.28신용산객잔
  4. “보수 정체성 정립위원회. 음. 요 요 단어가 저 꽂히더라고요. 보수정체성 정립위원회를 만들겠다. 그러면 보수 정체성이라는 것들 우리가 하는 일반적인 보수 정체성이라면 뭐”

    2026.08.28신용산객잔
  5. “장동혁의 1주년 기자 회견을 좀 평가를 한마디로 하자면 연임이에요. 연임. 그의 머릿속에는 온통 연임밖에 없더라고요. 제가 말은 안 했지만. 예.”

    2026.08.28신용산객잔
  6. “보수정체성 정립위원회 음요 단어가 저 꽂히더라고요. 보수정체성 정립위원회를 만들겠다. 그러면 보수 정체성이라는 것들 우리가”

    2026.08.27신용산객잔
  7. “장동혁의 1주년 기자회견을 좀 평가를 한 마디로 하자면 연임이에요. 연임. 그의 머릿속에는 온통 연임밖에 없더라고요. 제가 말은 안 했지만예. 어 사실 뭐 쓴소리 한 거예요.”

    2026.08.27신용산객잔
  8. “장동혁 대표의 지금 모든 뭐 행동과 메시지를 관통하는 한 단어는 연임입니다. 머릿속에는 아니 그냥 모든 그 행동과 패턴들은 나는 이제 연임의 발판을 공고위에서”

    2026.08.27YTN 라디오
  9. “어제 1주년의 그 내용은요. 우리가 평가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장동혁 대표 아 민생 그런 얘기 뻔한 얘기고요. 그치T틱 물어보면 금방 써져요. 근데 사실 중요했던 어제 1주년 의미는 나”

    2026.08.27YTN 라디오
  10. “음. 좀 이제 앵커 말을 받아서 제가 표현하자면 전략 자산 답다. 전략 자산 답다. 예. 예. 그러니까 국민을 계속해서 월공의 내외에 빠뜨려서 그냥 가겠다라는 선언 같아요. 뭐 민심의 바다로 가겠다라”

  11. “두 가지가 눈에 띄는 게 당심을 토대로해 민심의 바다로 가는데 민심의 바다를 가기 전에 월공의에서부터 빠져나와라. 그 늪배 있는데 바다로 가겠어요? 저는 도저히 그거는 지금 논리적”

  12. “그래서 저는 이제 장동혁 대표 1주년의 기자 회견을 보면서 내용은 별로 눈에 안 들어왔어요. 음. 그냥 1년을 내가 버텼다. 어.”